#다크이야기 #정희선 그림책 #이야기꽃 출판사 #응원단 #사인본다크 이야기를 기다리다출판사에서 선 공개한 장면들을 따라그리며손꼽아 기다렸어요100만 번 산 고양이가 한국에서 환생한 것 같은씩씩하고 멋진 다크는 코 밑에 다크초콜릿 같은 점이 있어서 이름이 다크가 되었다고 합니다.동백꽃 숲에서 만난 아이와 먹고 놀고 행복했지만갑자기 아이는 오지 않아요아픈 걸까?이사를 간 걸까?다른 재미있는 것에 흥미가 생긴 걸까?아님 학원에 등록했나?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아요 고양이는 루틴대로 시계처럼 움직이니까 늘 그 시간 그 자리에서 기다렸을 거예요"행복했던 만큼 다크는 슬펐습니다.하지만 너무 오래 슬퍼하기는 싫었습니다"정말 멋지지않나요?다크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