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가무지개다리를건넜어요 #여여은_글 #윤봉선_그림 #한울림어린이 #책잇다반려견 별이의 이별은 슬프고 아픈 일입니다.그래서 손주 김수인은 먼저 하늘나라에 가신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별이를 부탁하는데요.부탁을 받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일상은 어떻게 변할까요?별이 밥을 주고별이 산책도 시키고목욕도 시키고잠도 같이 자고...심심할 틈이 없어졌대요그런데 힘든 일이 생기셨대요어떤 게 힘들까요?똥 치우는 일?아니면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막연하게 하늘 나라를 상상은 해 보았지만이렇게 구체적인 이야기로 읽어 보니너무 실감났어요우당탕탕 죄충우돌 힘들지만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야기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슬픔이 있다면언젠가는 떠나보내야 해서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라면꼭 읽어 보세요저는 홍시라는 반려묘가 있었는데산으로 가는 것을 보았다는 마지막 소식 이후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혹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면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잘 먹이고 사랑해주실 것 같아요그리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서 컵에 옮겨 보았어요저도 꿈속에서 만나고 싶네요@ssuk_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