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바다 한가운데에 파도가 토닥토닥 만져주는신기하고 따스한 섬에작은 토닥별 마을이 있어요덩치는 제일 큰데 실수하는 게 두려워같이 놀지 않는 친구가 있어요식물 가꾸기를 좋아하고작고 귀여운 풀벌레 곤충도 사랑하는 코코는잦은 실수로 풀이 죽어있어요여러분은 코코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싶나요?실수해도 괜찮아넘어지며 크는 거야동요 <오뚝이처럼> 가사도 떠오르는 책토닥토닥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하고다시 친해질 용기가 나게 하는 책함께 읽어요~~~#나때문이야 #야나_글그림 #노란상상 #책잇다 @ssuk_reader @_noransang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