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오는날 #오쿠야마유카 #김소연_옮김 #천개의바람 #낙인 보다는 #믿음 #신뢰 #애정 #보답 #바람"ㅇㅇ이 오는 날"이라는 출판사 제목 알아맞히기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소리질러~~~🙋♀️🙋♀️🙋♀️💃💃💃정답을 맞히는 재미+당첨의 행운까지춤이 절로 나왔죠------------------------------🌪표지 살펴보기) 바람이 세게 불어서 나뭇잎이 떨어지고 잠자리채? 뜰채!가 휘어질 정도예요. 곰은 이 날씨에 양동이를 들고 가열찬 표정으로 낚시를 가는 걸까요? 곰이 덩치가 커서 날아가진 않을 것 같아요. 계절은 딱 요즘 4~5월?💚면지 찾아보기)얖=뒤연두연두한 새잎이 나오는 요즘은산이 테디베어처럼 북슬북슬 복실복실쓰다듬어주고 싶어요 그런 색감의 면지가 똿!태풍에 떨어져 날리는 나뭇잎들을 그리신 걸까요?🐻내용 읽어보기)꽤 귀찮은 아이지만 변호사의 긍정의 눈으로 이유를 짐작해 보았어요남의집 빨래 엉망으로 구겨놓기ㅡ옷이 예뻐서 입어보고 싶은 건데 빨래줄이 튕겨서 옷걸이에 걸어서 널어둔 빨라들이 땅바닥에 떨어졌어요. 집게로 집은 건 안 떨어졌어요남의 양동이를 걷어차기 ㅡ 길에 양동이를 놓은 낚시꾼들도 의자 옆에 두었다면 어땠을까요?시장에서 소리 지르기ㅡ지나가던 분 크로스백 때문에 과일 바구니가 쏟아진 게 아닐까요?미키 아저씨 밭 채소 마음대로 먹기ㅡ채소를 잘 먹다니 편식은 하지 않는 건강하네!아직 소유개념이 형성되기 전 나이라 귀엽게 조금 따가도 🐻소중한 꽃 뽑아버리기 ㅡ 죽기 전에 얼른 다시 심고 물주면 용서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미키 아저씨는 그때마다 야단을 쳤지만아기곰을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태풍이 부는 날, 말리는 미키 아저씨의 충고를 무시하고 낚시를 간 아기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읽은 후에) 나에게 미키 아저씨처럼 믿을 만한 어른이 있나요?마음대로 말썽을 피우고 고집 센태풍처럼 요란해서 모두가 피하는 아기 곰(요즘 부쩍 증가하는 ADHD/금쪽이?)하지만 미키 아저씨같은 어른이 있다면, 그런 어른이 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athousand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