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옆오래된집 #토머스하딩_글 #브리타테큰트럽_그림 #남은주_옮김 #북뱅크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1580년 바닷물이 들어오는 작은 습지풀 뜯는 소들, 왜가리, 물고기,들쥐 가족, 갈매기 떼1600년 남자 여자들의 떠드는 소리수레 끄는 소리나무와 벽돌로 장벽 세우는 소리1635년긴 말뚝을 박는 소리석공들의 집 짓는 소리축하파티 소리1635년 덧창을 여닫는 옆집 사람 소리15분마다 울리는 교회 종소리1653년젊은 부인과 열 두 아이들 소리겨울 스케이트 타는 소리ㆍㆍㆍ모둠별로 년도별 내용을 쪽대본으로 주고즉흥극, 정지장면 등으로 표현하면 좋겠어요표지의 문을 열어집 안이 보이게 카드 책으로도 만들어 보고이 아름답고 다채로운 용도의 집이 어둡고 슬픈 역사의 장소가 된다는 책을 읽게 된다면 아이들의 감동이 전쟁에 대한 반감평화와 인권, 자유의 소중함이 더 크게 다가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