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저택 #장미저택 #김지안_그림책 #창비 #멧밭쥐2월부터 정원동행을 하고있어요청양 덕암재 hayday님의 어머님 일손 덜기 및 정원 가족 모집으로함께 모인 멧밭쥐 5마리처럼 전주댁 커플, 보령댁, 세종댁 커플딱 5명우리 이야기를 듣고 그리신 것 같은 장미 저택(덕암재) 이야기정원 공부를 하고서야 보이기 시작한1.작년 죽은 꽃대 자르기2. 가지치기3.거름 주기4. 식재5. 멀칭 및 잡초제거6. 관수 7. 파종 등을 배우고 있어요정원사 미미는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서멧밭쥐 다섯 마리에게 부탁했어요낙엽 이불 덮어주기, 병든 가지 잘라 내기, 겨울옷 입혀주기, 비료 주기, 꽃봉오리 솎아 주기, 손님 맞이 돕기 등을 함께 해요덕암재도 곧 5월에 '정원 공개의 날'을 공지하실 예정이래요1년에 딱 하루그림책 속 손님들은 장미꽃송이 속에서 음료와 빵을 드시더라구요상상만으로도 얼마나 향긋하고 꽃잎 의자가 얼마나 부드럽고 푹신할까요완벽한 장미에 대한 생각저 같은 초보 정원사는 그저 죽거나 병들지 않고 새싹 나고 꽃 피워주면 그저 신기하고 고맙고 감탄합니다 오늘도 전주수목원에서 딱 한 송이 핀 첫 장미를 보고 너무 반갑고 신기했어요이름은 라레인 빅토리아💐이제 5월이 되면 장미 정원 가득 피어나겠죠그럼 장미 저택 미미님, 멍멍이님, 멧밭쥐 5마리가 생각날 것 같아요장미 꽃송이 속에서 시원한 음료와 빵을 먹는 상상을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