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통의여름휴가#무라카미시이코 글#하세가와요시후미 그림#김숙옮김#북뱅크일회용컵 대신 물통(텀블러)을 쓰고 계십니까?어느 날 내 물통이 눈과 입이 생기더니가족 캠핑에 같이 가겠다고ㅇㅇ을 숨깁니다.우리가 늘 사용하던 물건이 말을 한다는 상상은 물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고 공감하게 해 줍니다.사물에게도 영혼이 생긴 것처럼 대하게 되지요. 눈을 붙이면 위협적이던 트럭도 귀여워 보이지요.물통은 캠핑을 함께 가서 친구가 되기도 하고도움을 주기도 해요.그러다가 어김없이 이별을 준비해야 하기도 해요.물통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