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중 김진향 선생님이 쓰신 글을 먼저 찾아 읽었어요. 글에서 평소 선생님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오디오 지원이 되더라구요. 진실된 글의 내용들이 평소 아이들에게 읽어준 그림책인데도 더 깊게 다가왔어요. 먼저 연구한 것들, 살아온 교직 경험들을 다정하고 따뜻하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