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쫌#하수정작가 #길벗어린이도시체험 간 시골 아이들이비둘기를 보고 신기해하며닭둘기라고 부르더라구요귀엽고 통통하고 반짝이는 깃털잘 지내는 것 같았지만벽에는 '비둘기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라고 씌어있었어요조금 더 걸어가니'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라고 씌어있었어요도시 인심이 참 사납네요우리 복흥으로 와~속으로 말했어요인간에게도동물에게도도시보다는시골이 살기 좋은 것 같아요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서로 피해를 주지않고공존하는 방법이 없을까요?책에서는 비둘기들에게 마지막 밥을 주시는어르신의 모습이 참 갸냘프고그 다음 장면들은 충격적이었어요그게 현실이겠지요다행히도 작가님은 우리의 충격을 완화십길장치를 해 두셨어요작가님의 따뜻한 결말에 위로를 받습니다#비둘기 #고양이 #노숙인@gilbutkid_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