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엔딩 (양장)
김려령 외 지음 / 창비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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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는 속편이 있고, 책에는 두 번째 엔딩이 있다.
주인공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걱정하는 팬들에게 잘 지내고 있다는 뒷 이야기는 안심과 기원으로 남는다. 여덟 편의 영화 예고편 같은 이 책의 장편이 기대된다. 배미주작가의 ‘싱커‘는 꼭 찾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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