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직의 리더들이 직원에게 바라는 것이 바로 '성과'다.이는 너무 당연한 것이고 그 성과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성과를 내고 번창하는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언제나 건강한 관계가 있다.건강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 리더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쓴 저자는 컨설팅 회사의 창업자이다. .📘 이 책의 거의 모든 부분은 새로운 무언가를 건설하는 일, 즉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는 일에 관한 이야기로 채워진다. (p 49)리더라면, 구성원을 신뢰함으로써 저항을 최소화하고 리더를 따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그리고 진정성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무엇보다 조직이 주목할 만한 결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주목할 만한 사람들로 팀을 꾸려야 한다.따라서 어떤 팀원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내가 리더이든 팀원이든 꼼꼼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괜찮은 리더와 건강한 조직에서 팀원도 성장해나갈 수가 있다.내가 아직 리더가 아니더라도, 내가 리더가 될 가능성이 희박하다 하더라도, 훌륭한 리더에 대해 알아두면 팀원인 내가 어떤 리더를 따르면 될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 '성과'를 내면 조직에 이익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성과에 의해 승급체계와 급여가 좌우되는 팀원에게도 이익이 돌아온다. .눈앞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지 말고본질을 파악하여 기본부터 제대로 된 리더가 많아지면 좋겠고,건강한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우리의 CEO들이 꼭 좀 알았으면 좋겠다.조직 내 위치를 막론하고 모두 윈윈 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누구 선물해주고 정독하라고 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