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비건 - 소문난 레스토랑의 맛있는 비건 레시피 53
김홍미 지음 / 리스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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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차별점은 비건 레스토랑의 레시피, 셰프의 요리를 직접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비건 레스토랑을 만나러 가기전에 비건에 대해 알아야한다. 비건 이면 완전 채식만 해야해? 비건 식재료가 따로 있어? 비건재료는 어디서 구매는 가능해?? 완전 초보를 위해 작가님은 처음 부분에 이를 정리해 두고 있다.

 
 
 
 
 
 

** 이제 비건 레스토랑을 만나러 가보자!

 
 
 

** 이제 비건 레스토랑을 만나러 가보자!

1) 비건치킨

2) 로컬릿 : 이틀날 성동구 가서 도장 깨기...

3) 지금 여기가 맨앞: 힙한 을지로로 가보자!

" 지금 여기가 맨 앞 " 에서 셰프가 해주시는 바질 페스토 리조또와 병아리콩 감자 뇨끼도 함께 먹어보자.

...

그렇게 이 책은 비건 레시피만이 아니라,

검증된(?) 셰프님들의 레시피을 전수해 주고 있다.

우리는 친절한 작가님의 배려로 직접 발로 뛰어가면서 아니면 책으로 맛있는 요리를 만날 수 있다.

**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은 유명 비건 레스토랑을 집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아닐까?

** 완전한 비건은 아닌 페스코베지테리언 쯤 되는 나는, 비건 공부가 너무 재미 있다.

특히 리스컴에 출간되는 책들이 많이 도움이 되며 재미있게 읽고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몸이 찾는 음식을 먹는 다는 것이 알고 보니 비건이었고, 이는 자연스레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은 10년간 유지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책들을 부탁드려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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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도구의 시대 - 메타 도구를 쥔 자가 미래 시장을 움직인다
최윤식 지음 / 넥서스BIZ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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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인 최윤식님이 지은 책이다.

미래? 정의부터 다시 생각해 보자.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

 

기회와 위기, 두가지 모두 현재가 사라지는 변화에서 시작된다. 현재가 사라지거나 달라지는 모든 변화에 시간을 결합한 것을 ‘미래’라고 부른다. 즉, 미래는 시간에 따라 (현재와 비교해서) 달라지거나 사라지는 변화, 혹은 사라진 자리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채워지는 변화의 결과다.

사라지고, 달라지고, 새로운 것이 채워지는 것. 이 3가지 변화 중에서 사라지는 것과 달라지는 것이 먼저 일어난다. 그래서 위기가 기회보다 먼저 일어난다. 사라지는 것은 도시 국가 기업 개인 사물이 될 수 있다. 사라지지 않으려면 달라져야 한다. 사라지는 것과 달라지는 것은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에 ‘위기’ 라고 부른다. 위기는 이미 온 미래이고, 기회는 곧 오는 미래다. 위기와 기회가 점점 커진다는 것은 변화가 거세지고 광범위하게 퍼진다는 의미다. 변화가 거세지고, 광범위하게 퍼지면 점점 피할 곳이 줄어든다. 지금이 바로 이런 시기다.

 

Part1. 이미 온 미래,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p50. 미래를 가져온 3가지 메타 도구

경쟁의 판을 바꾸고 잇는 새로운 도구는 무엇일까?

첫번째 메타도구는 ‘나노(nano)’다. 이것은 기술이자 동시에 도구다. 나노단위에서 도구를 만들거나 나노 단위에서 도구적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미시 제조 기술이다.

두 번째 메타 도구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다. ..미래는 지능을 가진 도구와 그렇지 않은 도구로 구분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인공지능을 메타 도구로 분류한 또 다른 이유는 인공지는 기술은 생각의 힘을 강력하게 만들 ‘새로운 생각 도구’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생각이 없는 사물에게 생각 능력을 부여하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생각이라는 무형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생각 도구다. 즉, ‘생각 도구를 위한 생각 도구’다.

마지막 메타 도구는 ‘3D 프린터(3D printer)다. … 3D 프린터를 장기적으로 과소평가하는 이유는 늦은 출력시간, 출력 품질의 한계, 높은 가격 등등 때문이다. 거꾸로 생각하면 이 3가지 문제만 해결되면 3D 프린터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물리적 제품은 물론이고, 살아있는 장기까지 만들어낼 강력한 제조 두구가 된다.

 

Part2. 가장 먼저 온 미래

1) 인공지능의 가능성

2) 인공지능 미래 전쟁

3) 삶을 바꾸는 인공지능

4) 뜻밖의 미래, 준비를 마쳤다.

5) 미래 가전과 자동차

p.120 돈버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기존 시장과 미래 시장을 둘러싸고 벌이는 산업 경계 파괴, 경쟁 방식이나 구도의 재구성 전쟁은 가장 먼저 온 미래의 일부다. 이런 것들이 바뀌면 돈 버는 방식도 바뀐다 .

… 초창기부터 아마존의 돈 버는 방식은 간단하고 일관적이었다. 아마존은 2가지에 집중했다. 하나는 ‘소비자 편의성 향상’이고, 다른 하나는 ‘시대 변화를 빠르게 반영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었다.

 

P.162 참고로 유통 및 물류 산업에서 창조적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전쟁 다음으로 벌어질 기술 싸움은 증강현실 (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3~4차원 가상현실 기술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 소비자의 손 안의 디지털 매장에서는 인공지능 싸움이 펼쳐지고, 오프라인 매장 안에서 혹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현장을 느끼게 해주는 소비자 눈 안의 가상현실 매장에서는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등 3~4차원 가상현실 기술 싸움이 펼쳐질 것이다. …. 접목한 일명 ‘가상 쇼핑’시장은 2021년 한해의 화두로 떠오를 요소가 충분하다.

 

Part3. 곧 뒤따라오는 미래

1) 인공지능의 단계

2) Z 세대 이후, generation A 가 온다.

 

P.279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을 보통 약한 인공지능과 강한 인공지능으로 나눈다. 지금은 약한 인공지능 시대다. …

2단계의 분류를 4단계로 좀 더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내가 제안하는 4가지 단계는 ‘현명함의 정도’ 를 기준으로 한 아주 약한 인공지능, 약한 인공지능, 강한 인공지능, 아주 강한 인공지능 이다.

- 컴퓨터와 스마트론을 만든, 아주 약한 인공지능

- 자율주행 자동차와 로봇 산업을 만든, 약한 인공지능

- 3차 로봇혁명을 일으키는, 강한 인공지능

-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아주 강한 인공지능

-

p. 318 A세대는 현실보다 가상 환경을 더 편하게 여기는 최초의 세대가 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에게 특화되괴 훈련된 인공지능과 대화하고, 가상세계와 연결되는 스마트 안경을 착용하고 순순한 3D 가상현실이나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증강현실 속에서 가상 행복을 찾는 세대가 될 것이다.

 

Part4. 먼 미래도 준비하라.

1) 미래의 도시

2) 삶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3) 미래 산업이 시작되다

 

미래에 대해 통찰력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읽다보면 마치 SF 영화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story 들이 현실로 점점 그 윤곽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나만은 아닐 것이다.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저자가 말하는 3가지 메타도구의 중요성이 부곽되고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멈출것인가 ? 그냥 관망할 것인가? 아니면 힘들지만 앞으로를 위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지금의 현실 앞에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냥 지금의 일상에 맞추어 눈을 낮추고 볼 수도 있겠지만….

더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의 핫한 것들은 접고 미래를 위한 교육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

현재가 사라지거나 달라지는 모든 변화에 시간을 결합한 것을 ‘미래’라고 부른다.

 

이글은 업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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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필승 전략 CEO-EMBA 시리즈 1
이규철 지음 / 호이테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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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최고 경영자들인 빌 게이츠, 손정의, 로저 스미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장야친 등은 경영 바이블로써 손자병법을 손에 꼽았다
 

2018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에서 거인 부문에 오른 손정의는 비전의 힘을 믿는 빌 게이츠가 승부사 risk taker’로 인정한 사람이다.

몇 년간 언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그 .. 손정의 !

그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의문이 이 책을 잡은 이유이다.

소프트뱅크의 회장인 손정의는

"손자병법이 없었다면 나도 없다"

라고 말할 정도로 그의 성공에는 항상 손자병법이 같이 했고, 그것을 자기만의 손정의 병법으로 재탄생시켰다.

다음은 '손정의 병법' 25가지 덕목이다.
일류공수군 - 최고가 되기위한 전략
도천지장법 - 리더가 승리하기 위한 전략
지신인용엄 - 리더가 갖춰야 할 수칙
정정약칠두 - 리더가 갖춰야 할 비전
풍림화산해 - 전쟁(경영)에서 승리하는 전술

P. 116  3년 후에도 웃을 수 있도록

CEO 에게는 두가지 시간이 있다.

1) 오늘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시간

2) 미래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시간

회사가 자리를 잡지 못한 시기는 1>2 가 된다. 회사가 궤도에 오를수록 1<2 가 되어야 한다. CEO 가 미래의 수익을 창출하는 시간에 투자할수록 성공의 지속적인 성장력은 강해지기 때문이다. 많은 CEO 들이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도 눈앞의 이익을 내는 데만 급급해 한다. 그래서 성공이 지속되지 못한다. 성공을 지속하는 수장이 되려면 미래를 보며 살아가야 한다.

투자나 내 사업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

많은 생각들이 든다. 아직 그림만 그리고 있는 나로서는 오늘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고 그리고 미래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가를 고민을 해봐야 겠다.

또한 지금 투자하고 있는 성장주들은 과연 다시 봐야하지 않을까 ?

CEO 들은 미래의 수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앞으로 블로그에 이 책의 주옥 같은 문장들을 하나 하나 정리해 가면서 열심히 읽어봐야 겠다.

이전의 많은 손자병법 시리즈가 있었지만

현재의 길목에서 ..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나로서는

성급히 뛰어 들기 보다 손장병법을 끼고 고등학교 때 입시를 준비하는 그 다짐으로 다시 살아봐야 할 듯 하다.

좋은 책은 이렇게 항상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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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이코노미
조영무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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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예스24 선정 `12월의 책` / 애프터 코로나 시대

요즘 내가 흥미를 가지며 읽는 책이다.

“After COVID - 19” 경제 상황의 흐름 그리고 안전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낙관적인 희망 기대만이 넘치는 책이야 많겠지만, 정확한 진단과 이에 대응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이 책을 들게 되었다.

책은 크게 세 부분 구성이다.

1부. ‘제로 이코노미’로의 이행을 앞당긴 ‘코로나19’

1) 기업과 가계의 부채 폭증 -일본식 ‘대차대조표 불황’ 이 온다

원화는 국제통화가 아니며, 일본만큼 막대한 부를 쌓아두지 않아 무역수지 적자를 버틸 힘도 없다.

2) 정부의 재정 건전성 악화- 한국 ‘국가신용등급’ 강등된다.

3대 사냥꾼 (S&P, 무디스, 피치) 언젠가 목을 조여 오겠지??

막대하게 풀린 돈! 재정건전성이 악회되면 경제가 어려운데 정부마저 돈을 못쓰는 상황을 초래한다.

방법은 결국 2가지 1) 세금을 더 걷어 세수를 늘리거나 2) 정부가 돈을 덜 써서 지출을 줄이는 것

집값 상승…결국 누군가는 좋아하겠지..(ㅠ.ㅠ)

3) 좀비기업 급증- 우리나라 기업 ‘열 중 넷’이 좀비 기업된다.

4) 소득 양극화 확대- 코로나 고용충격 ‘저소득층’에 집중된다.

모든 것의 양극화 / 내가 하는일이 온라인과 기계로 대체 될 수 있는가?

5) 코로나 세대 출현- ‘20대실업’ 의 악영향 평생 간다.

취업 빙하기

조금 전 기억을 돌려보면 내가 대학 가던 시절이 IMF 터지고 4년 지난 그때 에도 교대로의 쏠림이 있었다. 지금은 어떤가? 이미 공무원에 목매고 있지 않은가? 동사무소 가면 빡빡하게 앉아 있는 공무원들을 볼 수 있다. 진정 적정인가? 세수가 다 이 곳으로 흐르는 구나…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더욱 쏠림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2부. 현실화되는 우리 경제의 어두운 미래, ‘제로 이코노미

** 저자가 말하는 제코이코노미란,

한국은 0명대 출산율, 0%대 경제성장률·물가상승률과 금리를 향해가고 있다는 의미의 `제로 이코노미`다.

6) 제로 출산율 경제- 인구 줄면서 ‘쪼그라드는’경제

19년 가임여성 1명당 출산율 0.918명

이는 곧 인구 데드크로스를 의미하게 되는 것이고, 저명한 학자들은 이를 경제 하강 전환의 강력한 신호라고 말한다.

7) 제로 물가 상승률 경제-경기는 안 좋은데 자산 가격은 오르는 경제

제로 물가? 지표물가와 체감물가는 다르다. (***)

자산 인플레이션은 (부동산 & 주식 & 비트코인 모든 것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단 내 월급만 빼고 ) 어마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재정정책으로 풀린 엄청난 돈 들에도 불구하고 실물경기는 오르지 않고 있다. 이는, 곧 제대로 돈이 순환되고 있지 않음을 이야기 한다.

8) 제로 금리 경제 – ‘저축한면 손해’인 경제

적금 이자를 보라?! 적금 털어 자꾸 CMA 로 돈이 들어 온다. (화폐퇴장 ) 국가가 부동산 규제를 하니 그러한 돈도 갈 곳이 없으니.. 토지 주식으로 들어 온다 아직은 버블의 끈은 아닌 것 같은데….

9) 제로섬 경제-‘남의 것을 빼앗아야만’생존 가능한 경제

“누구를 계속 살릴 것인가” 선택의 순간이 온다.

3부. ‘제로 이코노미’에서 살아남기

10)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활로, ‘웜홀’을 찾아라

11) 코로나19대응전략-‘코로나장기화’에 대비해야 한다

이미 예상 했었던 것 아닌가? 3차 감염… 백신이 나오더라도 치료제가 없는 이상, 기대보다 이 사태는 오래 걸리겠지…ㅠ.ㅠ

12) 개인의 대응전략- ‘자산 인플레’와 ‘양극화’에 대비하라

제로이코노미에서 돈을 불리려면 고수익 투자는 불가피하다.

→ → 1) 코로난 대응 잘하고 있나?

→→ 2) 4차 산업혁명 역량이 있나?

→→ 3) 재정이 집중 투입되는 분야인가? 디지털, 스마트, 5G, 전기, 소소, 그린등

→→ 4) 초저금리가 유지 되는가?

→ 젊어서 돈 모아 나이들어 그 돈으로 살겠다는 노후계획 (파이어족) 은 잊어라! ㅋ

13) 기업의 대응전략- ‘돈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위기속 기회’ 를 찾아라

14) 정부의 대응전략- ‘새로운 재정 및 통화 정책’필요하다.

부디 우리정부가 지금 이라도 제대로 된 정책을 꾸릴 수 있다면.. ㅠ.ㅠ

최근 읽은 책 가운데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풀어 쓴 책인 것 같다.

각종 표나 서식으로 나열된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쓰면서 정확한 수치를 제시해 주면서 설명한다. 이러한 부분은 경제에 초보인 입문서적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최근의 사회 현상을 그대로 풀어 주셔서 그 흐름을 따라 읽다 보면 벌써 마지막장을 읽고 있게 된다.

올해 경제 공부를 시작하면서 글로벌 매트릭스 및 여러 책을 읽다보니 벌써 2020년 저물었고 이제 이 책으로 올해를 잘 정리하게 된 것 같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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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비건에게 - 비건 비기너가 묻고 채식 32년 최셰프가 답하다
최태석 지음 / 수작걸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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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다. 서평 신청 후 반갑게 맞아들인 책.


 

부산에서 유명한 빵집을 운영하시는 분의 책이다 <꽃피는 4월, 밀익는 5월>

비건빵 수업을 참석 하고자 했다가 올해 코로나로 아쉽게 접어야 했었다.

최쉐프님의 수업을 책으로 먼저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다만 이 책은 제과 제빵이 아닌 일반적인 식사관련 책인 부분이 조금 나에게는 아쉬었지만...

그래도 참 알차다.


그 밖에도 좋은 차 와 tip 까지 ^^




ㅋㅋㅋ

이 책을 고이 모셔두고 언니랑 동생한테 전해 주면서 해달라고 졸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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