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했다. 서평 신청 후 반갑게 맞아들인 책.
부산에서 유명한 빵집을 운영하시는 분의 책이다 <꽃피는 4월, 밀익는 5월>
비건빵 수업을 참석 하고자 했다가 올해 코로나로 아쉽게 접어야 했었다.
최쉐프님의 수업을 책으로 먼저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다만 이 책은 제과 제빵이 아닌 일반적인 식사관련 책인 부분이 조금 나에게는 아쉬었지만...
그래도 참 알차다.
그 밖에도 좋은 차 와 tip 까지 ^^
ㅋㅋㅋ
이 책을 고이 모셔두고 언니랑 동생한테 전해 주면서 해달라고 졸라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