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당장 치료하라
나상혁 지음 / 두침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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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뇌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유전적 요인은 아니지만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뇌질환을 가짐으로써 


가족력이라는게 생겨버렸는데요. 


그래서 뇌질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어떤 치료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뇌질환 당장 치료하라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뇌질환 당장 치료하라 도서는 


책의 전반부에는 일반인을 위한 파트, 


그리고 후반부는 전공자를 위한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쉽게 이해하고 


나중에는 전문적인 내용들까지 고루 확인해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파트원. 파트투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 


뇌졸증, 이명 어지럼증, 파킨슨씨병, 실어증들도 


뇌를 치료해야하는 병들 중 하나였어요.


저도 이명이 약간 있어서 이비인후과적 치료가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명 역시도 뇌치료가 필요했던 질환 중 하나였어요.


그리고 특히나 이 책은 치료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제시가 되어 있는데 


원리와 어떤 작용들을 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기존에 알지 못했던 침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는듯 했습니다


쟈오슌파 두침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니 


평소 관심 있으신 분들도 참고해서 


읽어보시면 좋을 도서입니다.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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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당장 치료하라
나상혁 지음 / 두침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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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으로 인해 야기되는 병들과 새로운 치료 방안을 제시해주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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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의 기술 - 물러서지 않는 프로불평러의
러비 아자이 존스 지음, 김재경 옮김 / 온워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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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극복하고 나 자신을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도서


포브스 2021 올해의 인물 50 선정,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등


책의 스펙이 저의 시선을 사로잡고


관심을 이끈 책이예요.


책의 저자는 러비 아자이 존스인데


18년차 블로거이자 팟캐스트 진행자이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설가이고


최고의 인플루언서라고 해요.


TED 강연 편하게 불편해하기로


유명인이 된 분이라고 해요.


책에는 프로불평러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어요.


프롤로그를 보면서 그녀가 프로불평러가 된


이유를 어느정도는 이해가 됐는데


한편으로 저의 모습을 보고 있는듯 하면서도


저와는 다른 행보를 하는 그녀의 모습에


감탄을 했어요.


왜냐면 저도 어린 시절을 할머니와 함께 보냈고


천성이 그런지는 몰라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는


할말은 하면서 할머니 곁에서 그렇게 자라왔어요.


하지만 가부장적인 가정내로 돌아오면서


의견이나 생각들을 묵살 당하면서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게 됐어요.


그러다보니 의견을 내는게 두려워졌고


소심한 면이 자리앉게 되었는데


항상 마음속에서는 프로불평러의 마음이


샘솟고 있었거든요.


프롤로그를 보면서 이제는 나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나의 본능을 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처럼 이러한 억압된 환경에서 자라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그게 부모로 인해서 그럴 수도 있고


직장 상사나 주변 환경들로 그럴수도 있는데


그렇게 나를 잃어가고 있을 때면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게 뭔지,


내가 추구하는 핵심가치는 뭔지,


내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한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나를 만드는건 결국 나 자신이니깐요.


나의 생각이나 진실을 이야기할 때


머뭇거릴 때가 있어요.


괜히 나의 말이나 생각들이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하고


이 평화를 깨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죠.


나이가 들수록 그런 마음이 들어서


이해하자, 내가 말한다고 달라지는게 없잖아라는 생각으로 꾹 참기도 하는데


작가님은 침묵을 지키다 후회하느니


차라리 위험을 감수한다고 해요.


하지만 원칙이 있어요.


진실이 담겨져 있는가? 근거가 있는가? 사랑을 담아 말할 수 있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는 대답이


나오게 된다면 소리 내어 말한 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인다고 해요.


어찌보면 우리는 이러한 요령이 없었기 때문에


나의 주장이나 생각이 남들에게 거칠고


예의없어 보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하지만 사람을 만날 수록 사람은 어렵고


때로는 나를 힘들게 하죠.


그래서 사람 만나고 관계를 형성할 때 피로감이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죠.


저 역시나 믿었던 사람에게 심하게 통수를 맞고


관계의 허망함, 허탈감등을 느끼면서


사람 관계를 피로감을 많이 느꼈지만


여전히 사람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작가님은 이러한 관계를 서로 다른


다섯가지의 패거리로 나누라고 이야기 해요.


죽마고우, 직장동료, 멘토, 유희집단, 절친.


이렇게 다섯가지 부류인데


이러한 사람들을 찾게 되면


삶이 더 윤택해지며 그들과 함께 날아오를 수 있다고 해요.


사람과의 관계는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존재만으로 위안이 되고 그들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도 하죠.


그러니 환경에 갇혀 자기 자신을 가둬두지 말고


책에 제시된 방법들을 통해서


한발짝 한발짝 앞을 향해 나아 가시기 바랍니다.




*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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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국물요리 - 계절을 전하는 국, 탕, 찌개, 전골, 찜 레시피
류지현 지음 / 영진미디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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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져서인지 뜨끈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평소 반찬 위주로 밥을 해먹었는데 


요즘은 국물요리를 뺄 수가 없겠더라구요. 


국이나 찌개, 탕은 제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워봤어요.


보글보글 국물요리 책의 저자 류지현 작가님은 


 스피니치 701스튜디오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프리랜서로 일을 하시고 계신데 


책에 다양한 국, 탕, 찌개, 전골, 찜 레시피를 담아냈어요.  


계절에 어울리는 제철 재료를 사용한 요리는 물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들을 


영진미디어 보글보글 국물요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살랑이는 봄을 닮은 산뜻한 국물요리로 


쭈꾸미 샤브샤브나 문어국과 같은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보양탕들은 물론


봄이라는 계절을 담은 냉이바지락국이나 콩나무쑥국 


등의 다양한 요리들의 레시피를 담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요즘 추워지니깐 


전 쌀국수가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해먹고 했거든요.


근데 쌀국수 느낌과 비슷하게 숙주나물과 


차돌을 사용해서 만드는 차돌숙주국도 레시피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 만들기도 간단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간단한 요리들을 원하시는 분들도 


보글보글 국물요리 레시피를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워낙에 시간에 쫓겨 살다보니 


간단요리들을 많이 추구하는데 


보글보글 국물요리에는 간단한 요리들이 많아서 


쉽게 따라해 맛있게 만들어 먹기 좋았어요. 


겨울철 생각한 뜨끈한 국물요리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면 


영진미디어 보글보글 국물요리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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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국물요리 - 계절을 전하는 국, 탕, 찌개, 전골, 찜 레시피
류지현 지음 / 영진미디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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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요즘같은 계절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레시피들이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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