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 개정2판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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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10월의 중순..

7살 아이 부모님들 다들

저랑 같은 마음이실거 같은데요^^

저도 7살 막내..

언니오빠한테 지지않으려고 해서

늘 나이보다 씩씩해 보였는데

막상 학교 간다 생각하니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특히 1학년의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저는 "공부습관 들이기" 라고

생각해요.

갑자기 여러권의 교과서를 만나고

한교시 40분씩 교실 의자에 앉아있어야 하는데

생전 해보지 못한 경험이잖아요^^


수업시간엔 선생님 말씀도 잘 들어야하고

집중도 해야하고

서툰 글씨로 글도 써야되고

책도 읽어야 되고 ㅋㅋ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대단하다 싶네요^^


갑자기 학교가서 하려면

어려움이 있을테니

저는 조금의 연습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책으로

교과서를 따라쓰고 읽는 활동으로

공부습관을 잡으려고 해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책에서는

바른 자세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도 알려주지요.

처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습관이라는 거 처음부터 잘들어야지

중간에 고치기 너무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 연필잡는 습관은 글씨 쓰는 초반에

꼭 잡아주셔야해요~

 

큰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도 읽어보고 따라할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 참 좋았어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에서는

국어 1학년 1학기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들이 순서대로 등장하면서

아이들이 큰소리로 읽으면서

바르게 따라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교과서에가 기본이자 중심이 되어야 하는

아이들 학습.

예비초등부터 바르게 읽고 쓰는

공부습관 잡으려면

교과서 따라쓰기가 아주 효과적이에요!


교과서 내용과도 친숙해질 수 있고

한자한자 바르게 따라쓰다보면

글씨 쓰는것에도 익숙해지고

집중력도 좋아질거 같아요~


우리 막내도

어느정도 읽고 쓰긴 하지만

아직 쓰기 완성단계는 아니기에

글자 쓰는걸 좋아하진 않지만.ㅎㅎ


하루에 4쪽 정도씩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학교갈때즈음엔

국어교과서 1학년 1학기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은 잘 알 수 있을 거 같으니

엄마 마음도 한결 놓이네요 ㅎㅎ


예비초등, 그리고 1학년

꼭 1학년이 아니라도 학습을 따라가기 힘들고

집중력이 짧고 바르게 글씨 쓰는게 어려운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교과서 따라쓰면서 공부습관 길러보아요!!

우리 막내를 비롯한

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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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 개정2판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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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원주민이라는 요즘 아이들..

이런 환경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문해력, 집중력은 많이 떨어진

현실인데요.


학습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예비 초등아이를 둔 저도

걱정이 많답니다.


그래서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시작해보았어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들을

직접 따라써보면서


글씨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익히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교과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의

모든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잘 알아야

학습과 연결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죠?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차례

아직 교과서라는 이름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1학년, 혹은 예비초등 아이들에게

교과서 따라쓰기는 좋은 길잡이가 된답니다.


우리 예비초등 막내도

교과서 따라쓰기를 시작하니

어렵다고 하고 힘들어 하더니..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에 4쪽씩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요.^^



 

 

단어는 비교적 쉽게 쓰고 익히지만

문장은 띄어쓰기와 마침표 등

문장부호가 있어서


간단한 문장이라도 의외로

어려워하더라구요.


잘 읽어서 다 아는줄 알았는데

직접 적어보면서

띄어쓰기와 문장부호를

잘 모르는구나 알 수 있었지요..!


 


아이에게 글씨 쓰는것 뿐만 아니라

읽어보기도 꼭 같이 하고 있어요~


낭독을 계속 하면서

책을 정확히 읽는 습관이 길러진답니다.


1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단원별로

모두 따라쓰기를 하고 나면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자신감도 분명 생길거에요 ^^


우리아이 문해력도 쑥쑥

자신감, 집중력도 쑥쑥

길러주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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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빨강머리 앤 - 명화, 명언과 함께하는 필사 워크북
백미정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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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듯한

반갑게 불러볼 수 있는 빨강머리앤 !

그리고 앤이 서있는 곳은

어디에서 많이 본듯한 배경.

어느 화가의 그림이었더라? ^^

처음 책 표지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드셨지요?

바로 <고흐와 빨강머리앤> 이랍니다.

대경북스 백미정 작가님의

<고흐와 빨강머리앤>

고흐의 명화

빨강머리앤의 명언 으로

함께 해보는 "필사 워크북"이에요

부끄러운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필사라는 거 알게 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답니다.

활동하는걸 좋아했던지라

책도 사실 많이 읽지 않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저도

조금씩 변하게 된 거 같아요.^^

우연히 '필사'라는 걸 알게되었고

나도 한번 해보고싶다

생각만 가득하던 중..

백미정 작가님의 <고흐와 빨간머리 앤> 

만나게 되었지요!

 

고흐와 빨강머리 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도 이미

잘 알고있으니까요^^

고흐와 빨강머리 앤..

뭔가 어울리지 않는 두사람인데

어떻게 책 제목으로 나란히 쓰이게 되었을까

저는 이부분이 처음에 가장 궁금했지요.

 

 

한페이지..한페이지..넘겨보면서

직접 낭독과 필사를 해보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답니다.

고흐의 작품들은 오래전부터 보아왔지만

고흐가 쓴 글은 처음 보았어요.

그림만 보아도

고뇌한 흔적, 많은 생각들이

엿보이는데..

고흐의 글을 읽어보니

정말 생각이 깊은 사람이었구나.

그냥 명작이 탄생한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흐와 빨강머리 앤> 책은

이런 고흐의 작품을 감상하고

비슷한 시기에 쓰여진 그의 편지를 감상하면서

어떤 생각으로 이 글을 썼는지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요.

 

글을 음미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은

필사도 해보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필사 문장을

낭독하고 따라써보면서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한땀한땀 수를 놓는것처럼

정성스레 필사하라

 

이런 설명이 책에 있었는데,

정말 필사할때는 나에게 오롯이 집중되고

마음속으로 되뇌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빨강머리앤이 한 말을

보며 위로와 공감을 얻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성찰의 질문" 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고흐와 빨강머리앤의 이야기를

연결해서 만든 것으로

하루를 돌아보며

성찰의 질문을 읽고

스스로 문답하면 좋답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자신을 돌아볼 시간조차 많지 않은게

사실이잖아요~

시간이 날 때 책을 읽어야지, 필사 해야지

생각하는 건 전 추천하지 않아요~!!

시간을 "내서"

해야되더라구요 ^^

<고흐와 빨강머리 앤> 필사워크북을

사용해보면서..

40여년 살아가고 있지만,

오롯이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나를 위해 가지는 시간을 많지 않았구나

나는 왜 나를 가꾸고 있지 않았을까?

문득 미안해지더라구요.

이제 일주일 남짓

필사워크북을 사용해보았지만

나만의 시간에

나를 위해 집중하고

나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나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

참 좋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나의 변화에 대한 기대도 들고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설레임도 들고 ^^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필사 한번도 해본적 없으시다구요?

괜찮아요~ 저도 그랬어요 ㅎㅎ


<고흐와 빨강머리 앤> 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매일 잠깐의 시간만 내어주세요.

"여러분의 삶이 명화이고

여러분의 삶이 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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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식혜 웅진 우리그림책 110
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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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가을바람,

그리운 나의 할머니가 생각난다면

백유연 작가의 를 읽어보세요.


 

<들꽃 식혜>

가을향기가 가득 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동물친구들은 산너머 너구리 할머니댁에

놀러가게 되는데..저마다 맛있는 음식을 챙겨갔지만

토끼는 그러지 못했죠.

대신 할머니에게 선물할 예쁜 들꽃을 가져왔지요.

 



 

 

너구리 할머니는 들꽃으로도 음식을 만들 수 있다며..

호박과 들꽃, 싹 틔운 보리를 재료삼아

맛있는 들꽃 식혜를 만들어주시지요.

<들꽃 식혜> 그림책의 단어는 참 예쁘고 아기자기해요.

너구리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들꽃 식혜를 먹고

동물친구들이

“꽃밭에 온 거 같아.” “춤추는 기분이야.” “이런 맛은 처음이야” 라고 이야기하는

표현들에 마음이 따뜻해져요.

 


 

<들꽃 식혜> 그림책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코스모스 가득한 들판, 단풍이 진 나무,

그리고 낙엽.. 완연한 가을에

행복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어요.

 

동물 친구들은 가을이 되면

들꽃 식혜를 만들어 먹었고,

너구리 할머니가 해준 그 때의 식혜만큼

맛있지가 않았지요..


 

가을 바람이 불어온 어느 날,

너구리 할머니가 생각나고 보고싶어 졌어요.

이 장면을 보는 누구나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그분.

나의 할머니가 생각날거에요..

 

저도 항상 명절이면 식혜를 만들어

꼭꼭 챙겨주시던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이 났어요..

 

지금은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겠죠?

 

할머니의 향기가 그립고 또 그립고 보고싶네요..

 

항상 웃어주시던 그 미소와 따뜻한 손..

언제나 제 마음속에 남아 있답니다.

 

할머니가 생각날 때마다 <들꽃 식혜>

꺼내볼 것 같아요..

 

가을향기 물씬 느껴지는 그림책

할머니의 향기가 더 짙게 느껴지는 그림책

 

가을에는 와 함께 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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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김만덕 우리 반 시리즈 24
곽윤숙 지음, 에이리 그림 / 리틀씨앤톡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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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주도 거상 김만덕을 아시나요?

제주도에 대흉년이 닥치자 자신의 전 재산을 풀어

육지에서 사온 쌀을 모두 기부하여

제주도 백성들을 구제한 인물로 유명하지요.


이 때문에 제주에서는 의녀 김만덕이라고도 불리고

당시 임금이었던 정조에게 '의년반수'라고 하는

명예직을 임명받아 여성으로서는

최고의 벼슬에 이르게 된 위인이지요.


<우리반 김만덕>은 이런 역사적 위인 김만덕이

21세기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로 다시 태어나

‘세영’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는 내용을 다룬 역사동화책이에요.


리틀씨앤톡의 우리반 시리즈는

<우리반 김만덕>이 벌써 스물네번째이네요.

우리반 시리즈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인 위인들의 삶을

그 시대가 아닌 라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 시대

우리반 학생 중 한명으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주 흥미롭답니다.

 

우리 첫째 다다가 아주 애정하는 시리즈라서

스물네명 우리반 위인 이야기 대부분 읽어보았고

6권 정도가 아직 남았네요.

우리반 시리즈는

위인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현대의 삶에서 재해석한 이야기로

위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보통의 위인전보다 더 유익한 것이 특징이에요!

 

제주 거상 김만덕이 세영이라는 인물로

현 시대에서 다시 삶을 살게되는데,

토론수업 주제로 '공유경제 활동'을 고민하면서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멋진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공유경제활동으로

마을의 버려진 귤밭을 활용하여


임대하거나 귤나무를 분양하고

아이들은 다양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SNS를 통해 홍보활동도 열심히 합니다.


마을에 사람들이 점점 떠나던 예전과는 반대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공유경제활동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공유경제활동의 목표였던

마을의 공동우물을 되살릴 자금도 마련하게 되었지요.


아이들이 주축이 되어서

공유경제라는 활동을 하고

공동체, 나눔 등의 가치를

알게 되는 과정이 참 보기 좋았어요.


환경오염으로 더러워진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아이들이 '플로깅' 활동을 하는 것도

이 책에서 주목할만 했어요.



 

 

이미 쓰레기로 많이 훼손된 자연을

예전처럼 아름다운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워오면

귤을 나누어주는 플로깅 행사를 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서

자연을 보존하고자 하는 마음은

우리 모두가 본받고 실천했으면 합니다.


<우리반 김만덕>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그리고 어른들이

우리가 지금 풍족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유가

우리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덕분임을 알고

오랫동안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것들에 대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 곳곳에 나오는 제주의 오름, 바다의 모습 등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날씨 좋은 가을날,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플로깅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것의 가치

공유경제와 플로깅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우리반 김만덕>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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