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드의 회계사 돈이 실종되고, 돈과 친구 미아가 주고받은 메일들의 내용으로 직장 동료 내털리가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가독성이 좋아 분량이 꽤 되는데도 금방 읽을 수 있었다.정말 미국스러운 트릭과 진행이었다.전작 네버라이에서 나왔듯 비밀을 공유하는 두 사람의 결말에는 한쪽의 죽음이 예견되어 있는데 부디 이 두 또라이는 휴전을 잘 지키며 살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