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기술 - 점수, 마구 올려주는 공부의 법칙
조승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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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부에 기술이 어디 있단 말인가?있어도 각자의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 뿐,,,사람마다 능력이 다르듯이..이 저자는 어렸을때부터 그런 혜택도 많이 받고 자랐을뿐 아니라..그런 관심속에서 자랐기에...철이들었을때..공부에 좀 흥미를 느꼈을 뿐이라는 해석이 된다.난 공부 이렇게 했다 라고 말을 할수는 있겠지만..그게 꼭 공부기술이고 그렇게 하면 성적 오른다고는 말할순 없다 하지만...그래도 공부에 대해 흥미를 연상시켜 주는 책이라고 볼수는 있는법하다.이 책을 보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수 있었고..학교공부 외에도 다른쪽으로 모든지 배우는것에대해서 즐겨야 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에...배움은 즐기는거다.라는 제목이 좀 더 어울리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어찌되었든..공부기술은 아니였지만...이 책을읽고 공부 해야겠다는 맘이 좀 더 들었으니...어린 청소년들에게는 권유해볼만한 책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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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없다 - 기독교 뒤집어 읽기
오강남 지음 / 현암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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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수는 없다라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기독교의 존재여부를 명석히 보여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서 구입하게 되었다.허나...실망 실망 실망 뿐이였다.제대로 믿자고 제시한 이책의 제시어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에 불가하다.이건 제대로 자가 아니라 말도안되는 또다른 종교를 하나 만들어 보이는 처사밖으로는 생각이 안된다.하나님을 믿는건 머리로 믿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뿐이다.지 아무리 잘나보았자 우린 인간일뿐...어찌 감히 신을 우리머리로 하나하나 따져가며 믿을수 있단 말인가?진짜 믿음 이란 무엇인가?

탈무드의 이야기를 하나 인용하려한다.랍비여...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입니까?그러자 스승이 제자를 이끌고 산 벼랑 끝에 이르렀다.그곳에 나뭇가지가 하나 있었는데...그 나뭇가지를 잡으라 했다.제자여...손을 놓으시오.하지만 그 제자는 가지를 더 잡으려고만 했다.믿음이란 그렇게 놓지 않는게 믿음이라네..이책에서 제시하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모든 종교를 통합하자는 내용이다.성숙이란 모든것을 다 받아들이고 이해해준다는 혼자 잘났다는 내용밖으로는 해석이 안된다.결국 기독교인들이 하나님만이 신이며 나의 아버지시라는 배타주의적인 종교로 해석하지만....결국 이 책의 저자 오강남씨도 그런 기독교를 배타적으로 보고 있을뿐이다.

하나하나 자신의 해석으로만 따져서 쓴 말도 안되는 책이라는 느낌 밖엔 안들었다.믿음이란 머리로 믿는게 아니다.보고 믿는거 누군 못믿으리?2+3=5이다 라고 하는 수학공식을 다들 믿는다.보고 증명된 사실 그정도 믿는건 누구나 믿을수 있는 거다.믿음이란 보이지는 않지만 그 무엇 하나를 끝까지 굳은 결심으로 잡는 것이다.하지만 신은 분명 존재한다.하늘을 보라.자연이 존재하는한 누군가가 분명 이 모든것을 창조했음은 알수 있다. 신은 존재하고 신은 단 한분이시다.신이 여럿존재한다는 결론 밖엔 안되는 책이다.
우리가 분명히 해야할껀 신은 있고 선택을 잘 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도 연구해보았자 자신의 연구일뿐이다.박사가 지 아무리 잘나보았자...자연을 우주를 창조할수 있는 능력 절대 없다.똑똑한 능력 주시는 이도 신이시기에...의리로 믿는것은 믿음이 아니다.마음으로 믿는게 믿음이라 생각한다.하나님을 이론적으로 증명 할수가 없다.그 어떤 신도..하지만 난 하나님을 믿는다.왜냐면 사랑과 마음으로 느낌으로 하나님을 느낄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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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뒤에있지 2007-03-05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논점에서 많이 비껴 가시었소.. 물론 우리의 머리로 창조주 하나님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법 한데..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머리가 필요없다고 해서 너무 오랜기간 묵혀 두지는 마시구려..
 
좁은문 청목 스테디북스 34
앙드레 지드 지음, 김종건 옮김 / 청목(청목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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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앙드레 지드의 소설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한다. 그의 글에는 깊이가 있고 생각을 더 깊게 만들어 준다.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소설은 바로 이 좁은문이다.

종교의 뜻이 내포되어 기독교인이 아닌사람들은 이해하기 좀 난해할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소설은 종교안의 사랑을 벗어나 고차원의 사랑을 이야기 한다 생각한다. 이책은 3번읽었다.초등학교때 읽었을땐 정말 뭔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었다. 중학교때 읽었을땐 좀 뭔가가 와닿는듯..ㅡ.ㅡ;;고등학교땐 정말 고차원의 사랑이란 생각을 했다.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다. 꿈꾸는 사랑도...이런 사랑을 갖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이다.사랑하면 사귀면되지 라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복잡히 살지 말자 할수도 있겠지만...생긴모습이 다르듯 이상도 다르니깐..고차원적인 이상의 세계를 볼수 있을것이다. 생각을 깊게 해주는 소설이다 말하고 싶다.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소설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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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1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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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야기들이 상당이 흥미롭다.
사실 이야기 보다 더 눈에 끄는것들이 있다. 패션 감각. 패션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션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볼만하다 생각한다. 음악과 미술을 그리고 느낄수 있다. 그리고 젊음의 생기또한.. 이름부터가 독특하다 재활용... 정말 흥미롭고 우선 만화자체가 다시보고 또 보고플만큼 그림들이 멎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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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보이 1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4월
평점 :
절판


천진난만하며 순수한 사랑이야기.
고등학교때 첨 보았는데..가끔 다시본다.
보고나면 다시 순수한 시절로 돌아가는 그런 기분이 든다.
천계영의 이쁜 그림들과 더불어...이쁜 이야기..^^
그리고 귀여운 현겸이의 멎진 패션을 볼수 있다.^^;
정말 언제보아두 신선한 느낌을 갖어다 주는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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