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들이 상당이 흥미롭다.사실 이야기 보다 더 눈에 끄는것들이 있다. 패션 감각. 패션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션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볼만하다 생각한다. 음악과 미술을 그리고 느낄수 있다. 그리고 젊음의 생기또한.. 이름부터가 독특하다 재활용... 정말 흥미롭고 우선 만화자체가 다시보고 또 보고플만큼 그림들이 멎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