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하며 순수한 사랑이야기.고등학교때 첨 보았는데..가끔 다시본다.보고나면 다시 순수한 시절로 돌아가는 그런 기분이 든다.천계영의 이쁜 그림들과 더불어...이쁜 이야기..^^그리고 귀여운 현겸이의 멎진 패션을 볼수 있다.^^;정말 언제보아두 신선한 느낌을 갖어다 주는 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