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가로세로그림책 15
막달레나 스키아보 지음, 수지 자넬라 그림, 김지우 옮김 / 초록개구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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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이 책 소개를 보자 마자 우리집 8살 막둥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물했는데

역시나 정말 좋아하는 아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엄마한테도 읽어달라고 한다.

읽어주는 나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씨앗으로 표현된 색 점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하나. 점점 더 많이 모여지는데

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비슷한 친구끼리 따로따로 모이가 보니

행복하지 않고 자신의 고유색을 잃어 버리게되죠.

모두 함께 살면 행복해 진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고

점점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는 일들이 많아지는

어른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어른들도 꼭 읽어 보면서 마음에 쿵 함과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서로 함께 해야함을

이 그림책으로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도 하게 되는 그림책이니

아이들과 활용하기 좋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활용하며 올리는 주관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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