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수닐 굽타 지음, 박슬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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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이라는 책의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상대방에게 어떤 피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실제로 직장에 다니면서 투자자분들이나 임원진분들 또는 직장상사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조금 더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피력할 수 있는지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열정적인 자기확신을 통해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 내는 7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았다. 첫 번째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자신의확신에서 시작된다. 두 번째, 아이디어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한명의 중심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짜야한다. 세 번째, 나의 경험을 통한 통찰력과 깨달음을 피력해야 한다. 네 번째, 나의 아이디어가 시대와 상황에 필연적이며 당장해야함을 추진하며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다섯 번째, 나의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이들이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고 투자자가 되게끔 꾸준히 소통해야 한다. 여섯 번째, 발표연습에 꾸준히 매진해야 한다. 일곱 번째, 나의 아이디어를 좋아해주는 소수만으로도 좋다.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완벽하게 준비하여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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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경제 - 갈등이 경제를 이끄는 시대의 투자법
박상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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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한 광고를 보다보면 이런 말이 있다. ‘가입만 해도 미국주식을 준다고?’ 라는 말이다. 요즘 주변에서 주식을 하는 친구들을 보다보면 한국기업의 주식보단 미국주식에 더 관심이 많고, 더 투자를 공격적으로 많이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한국기업보단 미국주식에 더 관심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일상생활에 다양한 국가들의 경제적인 상황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하여 식용유와 밀가루 가격이 폭등하였던 것을 생각하면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다른 이웃 나라와의 경제상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갈등상황으로 치닷고 있는 미국, 중국 등 여러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미래의 한국의 경제적 상황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관한 내용이었다. 저금리 저물가 시대에서 중금리 중물가 시대로 변화하면서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노동력이 상실되는 인공지능 AI시대에는 어떤 산업이 더 주목받게 되는지, 미래에는 어떤 기술혁신이 만들어 질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미국 공급만 재편에 수혜를 받을 종목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보라는 말도 기억에 남았다. 특히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요소와 기술에 투자하라는 말과 회피하기 어려운 고령화 산업에 주목하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제조업보다 서비스업 특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AI투자등 무형자산인 디지털 서비스 관련 업종에 관심을 가지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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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을 위한 딱 7일 수능 한국사
박순화 지음 / 푸른들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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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 7, 내신도 7, 수능 한국사도 딱 7일이면 완전 정복 할 수 있다는 소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인다. 책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한국사의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권으로 정리한 책이며 시대별 한국사의 핵심키워드로 한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나 역시 한국사에 대한 관심보단 회사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초중고를 다녔을때도 한국사가 많이 어렵다고 느껴졌던 것 같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한국사는 큰 흐름을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다. 하지만 무작정 세세하게 암기만 하고 있으니 재미도 없고, 방대한 한국사를 쉽게 포기 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한국사를 쉽게 접하기 좋은 책인 것 같다.

 

7일차로 딱 나눠져 오늘 해야 할 분량을 정해줘 매우 좋았다. 7일을 반복해서 보다보면 방대한 한국사를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들었다. 보통은 고대사부터 시작하는 한국사를 거꾸로 역시대순으로 현대사부터 살펴보아 매번 구석기 시대부터 쉽게 포기 해버리는 학생분들이나 직장인분들에게 매우 추천하는 책이다. 단순히 한국사에 대한 내용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 현재 수능한국사 분석과 출제 경향을 각 챕터가 끝났을 때 배치 해 놓은 점이 기출과 내용을 한번에 이해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유익 했던 것 같다. 결국 문제를 풀 수 있냐는 결론에 도출하기 위해선 내용이 어떻게 문제에 접목되는 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이 한국사에 대한 방대함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학생이나 사회인들을 위해서 더욱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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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가장 알고 싶은 기후변화 최다질문 TOP 50
반기성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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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화, 가뭄, 북극에 있는 빙하가 점점 녹고 있다는 초등학교 시절 기후변화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배운 내용들이 기억이 난다. 여름의 날씨가 매년 더 더워지고 가을과 봄이 점점 사라지며 미래에는 여름과 겨울만 남을 것이라는 기사 내용도 접한적이 있다. 기후변화는 이렇게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예전에는 선풍기만으로도 여름을 지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에어컨이 없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요즘 많은 기업에서도 esg라는 친환경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방법에 대해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것 같다. 예로 가수들의 앨범을 종이로 찍어내는 방법보단 디지털화 시켜 앨범을 만들 때 나오는 쓰레기들을 줄이는 방법이 기억난다.

 

이처럼 기후변화는 이제 우리 일상의 변화까지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런의미에서 이 책은 기후변화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었다. 10대를 위한 책이라 그런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낸 것 같았다. 중간 중간에 QR코드로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도 함께 시청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았다.

 

기후변화의 개념과 원인부터 기후변화가 일어나면 폭염, 홍수, 태품을 왜 만들어 내는지, 기후변화로 인하여 식량과 물의 부족으로 인하여 미래에 어떤 고통을 야기시킬지, 더 나아가 사막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어떤 경제적인 손실까지 인류에게 미칠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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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상어 - ISSUE 12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2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이희경 옮김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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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국에서 출간된 시리즈 중 하나인 ‘상어’ 편이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줄 수 있는 잡지 인 것은 분명하다. 보기만 해도 다채로운 색감과 생동감을 선사하는 일러스트로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상어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서 이해하기 쉽게 그려 놓은 책이다. 무서운 이미지인 상어를 귀엽게 만들어 놓아 더 친근감 있게 느껴졌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상어를 단순히 설명만 해놓은 책들과는 달리 ‘상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코너도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다.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은 무엇이 있는지, 상어를 색칠하거나 그려보는 시간까지 다양하게 상상력을 높여 볼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 스러웠던 것 같다. 바다 속을 궁금해 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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