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효율로 합격하는 최고의 공부 전략법 - 국내 최고 로펌 출신 변리사가 공개하는 합격의 비법
손민규 지음 / 북스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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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효율로 합격하는 최고의 공부 전략법》이라는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합격을 위한 전략적인 공부법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였다.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객관식 또는 서술식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합격을 위한 공부 전략은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역시 '기출문제집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였다. 또한 인풋과 아웃풋의 적절한 조합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는 공부방법이 틀린건지 의심이 들때면 이 책을 한번씩 꺼내어 보면서 자신감을 갖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 또 다시 느끼면서 무엇이든지 장기계획 세부적인 일일계획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얇은 책안에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엑기스로 들어 있어서, 한번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던 것 같다.

학생을 위한 공부방법이 아닌 성인을 위한 공부방법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그 점도 매우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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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부수기 -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실행력 수업
에번 카마이클 지음, 이주만 옮김 / 와이즈맵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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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부수기라는 책의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게으른 사람들을 부지런하게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된 책이었다. 과한 계획으로 항상 목표한 일을 처리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왜 항상 목표를 설정해 두지만 실패를 하는 이유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현실적이면서도 꼭 실천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었는데, 2퍼센트의 계획과 98퍼센트의 실행력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았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두려운 마음 어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뇌에서 보내는 당연한 신호라는 것이다. 방법에 대하여 고민한다면 절대 실행할 수 없다는 결론이었다. 어떤 일이든 단점은 있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을 끊으려고 한다면, 바로 시작해보라는 것이다. 거리, 가격, 한달에 몇 번 나갈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한다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획은 어떻게 만들어 가는게 좋을까. 일단 실행을 하고 실패한다면 그에 맞춰서 다시 세워보는 것이 올바른 계획을 세우는 방법이라고 한다.

 

게으른 완벽주이자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너무 완벽하게 결과물을 내놓으려고 하다보니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나 역시 이런 사람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와닿았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실행력과 계획에 대해 다시한번 배우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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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부와 성공을 현실로 만들 13가지 원칙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
나폴레온 힐 지음, 김미란 옮김 / 윌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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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시초라는 성공철학서가 담긴 고전책을 읽게 되었다. 자수성가한 570명의 부자들을 20년간 인터뷰하고 분석 연구한 끝에 세계최초의 성공철학을 만든 나폴레온 힐의 책. 15가지 원칙을 쭉 설명해 놓은 책이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이나 생각 마음가짐 등등 아주 섬세하고 강렬하게 풀어놨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한 원칙이라기 보다도 성공한 사람들이 갖춘 자질이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곱씹어 보게 되었던 것 같다.

 

나폴레옹 힐은 15가지 원칙을 중요하게 여겼다. 열망, 믿음, 자기암시. 전문지식. 상상력, 체계적인계획, 결단력, 끈기, 추진력, 성에너지, 잠재의식, , 육감, 6가지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등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들을 정리해 놓았다. 한 단원 단원마다 중요한 말이 굉장히 많았다. 서문에도 이 책을 여러번 회독하였다는 내용이 매우 공감이 가는 대목이었다. 사람이 미래를 다 바칠 각오로 무언가를 깊이 갈망하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룬다는 것 또한 매우 공감이 갔다.

 

기회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많이 남았다. 기회는 가면을 쓰고 나타난다고 한다. 기회는 뒷문으로 슬며시 들어오거나 때로는 불운이나 일시적인 패배의 모습으로 찾아오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 채지 못하곤 한다고 한다. 무언가 시도해보고 실패 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것 또한 또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겠끔 하는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결단력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내어 보았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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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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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나이가 많다라고 하면 많고 어리다고 생각하면 어린나이인 것 같다. 무언가 다시 시작하기에 이것 저것 제약이 많아 주저하는 나이라고 생각이 드는 반면, 20대의 마음과 다르지 않아 무엇이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인지 서른살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이란 책이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상속자와 학생이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되는 삶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룬 책이었다. 20대의 불완전하고 불안한 삶의 고민을 상속자가 재클린의 관점에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지 문답하는 내용이었다. 삶을 창조하고 만들어가는 것은 내 자신에게 있으며,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는 삶의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순간에는 인생의 고삐를 부모님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때가 오며, 그때부터는 운명의 전차를 스스로 이끌어야 된다는 결국 자신의 삶은 자신이 책임져야 된다는 나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었다.

 

강물이 흐른다고 생각하면 흐르는게 당신의 현실이 될테고, 멈춰있다고 생각하면 멈춘 게 현실이 되는 거라는 책의 저자의 말처럼 남들이 만든 현실에 갇히지 않고 어떤 삶을 창조해가야 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큰 깨달음을 준 책이었다. 굳이 서른이 아니더라도 인생에 대하여 책임감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책이라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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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즈의 인생 수업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강현규 엮음, 김익성 옮김 / 메이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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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론이란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self-help 즉 자신을 돕는다는 말이다. 스스로를 돕는 것은 언제나 강력한 힘이 된다는 새뮤얼스마일즈의 명언처럼 자신의 삶보단 가족이나 형제들을 돕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큰 조언을 주는 책인 것 같았다. 자조론은 일본근대화에 기여한 대표적인 저서라고 할 만큼 매우 유명한 책들 중 하나라고 한다. 그렇다면 새뮤얼 스마일즈가 강조한 스스로를 돕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혹은 어떻게 해야 스스로를 도울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을 읽어 보면 해답이 나와 있다.

 

명예를 얻으려면 불구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게으름에 물들지 않아야 어떤 분야에서든지 뛰어난 경지에 올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가장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두기 마련이다고도 조언하였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늘 기회를 충분히 찾을 수 있으며, 그런 기회가 제 손에 잡히지 않으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도 하였다.

 

새뮤얼 스마일즈의 스스로 자신을 돕는다는 자조론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실함 그리고 게으르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뮤얼 스마일즈가 계속 강조하는 것은 꾸준함인 것 같다. 어떤 일이든 힘든 구간은 반드시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 힘든 구간을 포기하고 그만둘 것인지, 계속할 것인지는 자조론적인 관점에서 후자의 면을 선택해야 한다. 간절함과 불구의 의지로 스스로를 돕는다면 좋은 날은 분명온다는 명언처럼 시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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