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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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밥이 아프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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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패러독스 1
피에르 바야르 지음, 김병욱 옮김 / 여름언덕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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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읽었다˝는 이유로 그 책들을 오해하진 않았나? 안 읽고 오해하는게 나을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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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와 평온과 쾌락 장 자끄 상뻬의 그림 이야기 9
장 자끄 상뻬 글 그림, 이원희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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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긋이 미소짓게 만드는 책. 미소란 얼마나 귀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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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인
프랑수아 플라스 글 그림, 윤정임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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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내 몸에 새긴 무늬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 무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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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듀어런스 - 어니스트 섀클턴의 위대한 실패, 보급판
캐롤라인 알렉산더 지음, 김세중 옮김 / 뜨인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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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소... 한 사람도 잃지 않고, 우리는 지옥을 헤쳐나왔소.˝ 섀클턴 이 男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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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온 2011-11-29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이 남자!!! 울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