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시간 ㅣ 웅진 모두의 그림책 83
베르나데트 제르베 지음, 신유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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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을 네 컷 이미지로 표현한다면 어떤 장면을 선택하고 싶나요?


달팽이가 지나가는 시간, 구름이 지나가는 시간…
사과가 열리고 익어가는 시간, 계절이 바뀌는 시간…등등..

네 개의 문장과 그림 안에 머무르는 사이,
우리는 시간을 보고, 읽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되지요.


그렇다면,

1.본다
2.고른다
3.펼친다
4.읽는다

이 시간의 제목은 무엇 일까요?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네 컷 만화 같아요! 달팽이 시리즈가 가장 재미있어요!
민들레를 ‘후’ 불고 싶어요!


📌 내 인생을 네 번의 시간으로 나눠본다면 어떤 순간이 떠오르나요?
가장 좋아하는 사물의 시간을 네 컷 이미지로 만들어 볼까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네번의시간 #베르나데트제르베 #웅진주니어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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