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속삭임 ㅣ 노는날 그림책 42
모르간 벨렉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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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


둥둥 지붕 위에서 부딪히는 빗방울
점점 거세게 흐르는 물
유리 위에 그려진 물방울들의 그림
풍덩 물 속에 뛰어들면 안아주는 바다
슬플 때 흐르는 눈물


그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나요?


또, 물은 어디에서 어떻게 속삭이고 있을까요?


📍누군가 말했어. 물은 고요하게 뿌리 속으로 스며들어 둥치 안을 타고 올라 잎사귀까지 닿는다고.

📍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창가에 앉아 물방울들이 유리 위에 그린 그림을 보는 게 좋아.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다양한 곳에서 물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림의 색이 예뻐요! 진짜 물 같아요!


📌빗방울 친구들과 어떻게 놀고 싶나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맞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물의속삭임 #모르간벨렉 #박재연 #노는날
#라온혜윰_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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