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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북 ㅣ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평점 :
훌쩍훌쩍 북은 자신을 넘겨 읽으려는 아이에게 말해요.
“아니야, 책을 잘못 골랐어.”
그런 뒤, 누구나 읽고 싶어 하는 책을 읽으라고 말해요. 그래도 떠나지 않는 아이에게 슬픈 상황의 그림을 보여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훌쩍훌쩍 북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토토북 감정 그림책 시리즈의 3번째 책인 훌쩍훌쩍 북은 ‘슬픔’에 관한 책이에요. 어떤 상황이 슬픈지, 그럴 땐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지 말해요. 감정을 조절하는 일은 어른은 물론 아이에게도 힘든 일이에요. 그래서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그 감정을 잘 흘려보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훌쩍훌쩍북은 이야기 끝에 생각해내요.
‘가끔씩만 훌쩍훌쩍 북’이 되기로요!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난 학교에서 꾸중을 들으면 슬퍼져요.
슬플 땐 엄마에게 말하거나 그림을 그려요.
📌 슬픔이 느껴질 땐 어떻게 하나요?
훌쩍훌쩍 북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나요?
*도서협찬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
*서평단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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