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에 맞게 내가 직접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을 제시하고 또 어제의 복습도 할 수 있는 문장도 그다음 날 들어 있어서 처음에는 하루의 공부 양으로는 조금 부족한가 싶었는데
딱 적당한 양이구나. 또 부족한 실력으로 내 문장을 만들어야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미 힌트가 많고, 핸드폰의 영어 번역기 앱의 도움 또한 받으니 문장 만들기가 두렵지는 않다. 사실 내 문장에서 조금 틀린다 해도 모국어가 아니라서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고. 또 같은 뜻 다른 문장도 배울 수 있어서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영어 공부를 확장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정말로 매일매일 하는 것이다. 100일의 기적을 꼭 보길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