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는 저에게 책제목이 말을 걸어 주는것 같아 서평단을 신청해서 도서지원 받아서 읽었습니다.그램책을 통해서 속마음을 얘기 하지 않으면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다정하게 저에게 알려주는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말이죠. 거절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들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들..아니라고 말하고 부탁해 라고 말할 수 있는 태도안에서 우리 스스로 자기 존중이 시작된다고 합니다.자신의 감정을 존중해서 건강하게 관계를 만들어 가면 우리가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게 되겠죠?아이들과도 어른들과도 그림책 톺아보기로 안성맞춤 일것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사랑스런 아이 하늘이와 함께 세상 빛을 보았다.사랑과 행복함에 둘러싸여 성장 해 오던 하늘이에게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친구들의 나쁜 말, 나쁜 행동을 따라하고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안돼, 멈춰~~” 라고 난 소리 쳐 보았지만 하늘이에게 전해지지 않았다. 내 목소리는 너무 작았고 힘이 없었다.하지만 하늘이와 함께 세상 빛을 본 만큼 난 하늘이를 알고 있다.하늘이 마음 속엔 분명 빛과 힘이 있다는 것을.... 난 하늘이를 믿고 많은 것을 연습했다.그리고 진심을 담아 하늘이에게 외쳤다. 하늘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내 목소리를 들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하늘이의 마음에 하늘이만의 빛으로 가득 채워진다.나는 모든이들 내면에는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는 빛과 힘이 있다고 믿고 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마음 속에 숨어있는 빛과 힘을 찾아서 보석이 더 반짝이게 해 줄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해서 활용하기 좋게 안내되어 있기도 해서 많은 선생님이 활용 해 주셨음 좋겠다.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고 아이들끼리 읽고 나누기 해도 도움이 될 것같다.#도서지원#그림책사랑교사모임#하늘빛마음#김준호지음#김윤이그림#교육과실천#학교폭력#괴롭힘#양심#마음#멈춰#안돼#마음근력#마음빛#어른#내면의힘
2013년에 출간 되었던 “최고의 공부”가 12년이 지나 2025년에 “공부라는 세계”로 재출간 되었다. 공부라고 하면 학생들에 국한 될 것 같은 이미지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평생 공부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의 대학생들에게 그리고 성인들에게 모두 권하고 싶다.자신을 발견하는 일 고유한 존재인 자신을 아는 것이 시작이다. 자아정체성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청소년기에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고 훈련이 되어 진다면 좋겠지만 중장년기가 된 지금도 쉽지 않은 것이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다. 이것이 시작이고 핵심이다.그리고 성적이 아닌 배움을 추구하는 공부 열정적이고 즐겁고 창의적인 것을 우리들은 필요로 해야 한다. 자신이 학습 주체가 되어 스스로 배움을 조율하고 이해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글에 숨은 함의를 찾으려 노력하며 책에 적힌 단순한 기호 너머 존재하는 의미들이 수천가지 삶의 측면과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자기 삶과 사고 패턴에 변화를 만들 배움도 스스로 창조한다.자기 내면에 존재하는 성장 욕구를 인정하고 타인의 성과도 존중해야 한다. 이것이 조화롭게 결합해야 창의적인 업적을 이룰 수 있다.훌륭한 스승은 예상 실패를 초래하는 도전을 시전 하도록 돕는다고 한다. 난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스스로에게 체화되어 도전에 한 발 내딪어 볼 용기를 갖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도 배우게 되는 것이 많아 조금 더 용기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성장 마인드셋 혹은 숙달 마인드셋이라고 불리는 끊임없이 시도해서 노력하면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고 무언가에 숙달할 수도 있다는 믿음은 배반하지 않는다. 실패에서 피어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 두려워 말고 시도 해 보자.배움은 과정이고 성공과 실패를 재단하는 시험이 아니라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배움이다.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과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을 빼 놓을 수 없다.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 나아간다.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 안에서 스스로를 성장 시켜 나가고 내 삶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늘 배움이 즐겁고 재미있었던 이유는 내 스스로가 성장을 굉장히 원하는 사람이였구나를 알게 되었고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다산북스 좋은 책 지원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2013년에 출간 되었던 “최고의 공부”가 12년이 지나 2025년에 “공부라는 세계”로 재출간 되었다. 공부라고 하면 학생들에 국한 될 것 같은 이미지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평생 공부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의 대학생들에게 그리고 성인들에게 모두 권하고 싶다.자신을 발견하는 일 고유한 존재인 자신을 아는 것이 시작이다. 자아정체성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청소년기에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고 훈련이 되어 진다면 좋겠지만 중장년기가 된 지금도 쉽지 않은 것이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다. 이것이 시작이고 핵심이다.그리고 성적이 아닌 배움을 추구하는 공부 열정적이고 즐겁고 창의적인 것을 우리들은 필요로 해야 한다. 자신이 학습 주체가 되어 스스로 배움을 조율하고 이해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글에 숨은 함의를 찾으려 노력하며 책에 적힌 단순한 기호 너머 존재하는 의미들이 수천가지 삶의 측면과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자기 삶과 사고 패턴에 변화를 만들 배움도 스스로 창조한다.자기 내면에 존재하는 성장 욕구를 인정하고 타인의 성과도 존중해야 한다. 이것이 조화롭게 결합해야 창의적인 업적을 이룰 수 있다.훌륭한 스승은 예상 실패를 초래하는 도전을 시전 하도록 돕는다고 한다. 난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스스로에게 체화되어 도전에 한 발 내딪어 볼 용기를 갖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도 배우게 되는 것이 많아 조금 더 용기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성장 마인드셋 혹은 숙달 마인드셋이라고 불리는 끊임없이 시도해서 노력하면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고 무언가에 숙달할 수도 있다는 믿음은 배반하지 않는다. 실패에서 피어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 두려워 말고 시도 해 보자.배움은 과정이고 성공과 실패를 재단하는 시험이 아니라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배움이다.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과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을 빼 놓을 수 없다.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 나아간다.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 안에서 스스로를 성장 시켜 나가고 내 삶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늘 배움이 즐겁고 재미있었던 이유는 내 스스로가 성장을 굉장히 원하는 사람이였구나를 알게 되었고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좋은 책 추천 과 도서지원 해주신 다산북스 감사드립니다.
도서협찬‘매일, 작게’ 이렇게 해도 되는데 늘 멋지게, 잘 해 내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을 하고 하다 보니 습관이 생기지 않고 꾸준함이랑 거리가 멀어졌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하겠다고 결정을 내렸으면 제대로 하기 보다는 작게 계속 하기를 해 보자.꾸준히 하기, 꼭 의지가 강해야만 성공할까요?하루 5분,누구보다 게을렀던 꾸준함의 달인이 20년간 검증한 법칙과 기술로, 완전히 달라진 1년 후 자신을 만나보세요.사소하지만 확실한 삶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은‘의지’가 아닌 ‘시스템’‘목표 의식’이 아닌 ‘그냥 하기’‘자책’이 아닌 ‘이 책’입니다.‘그냥 하기’ 무심한 것 같지만 이 말엔 큰 힘이 실려 있는 것 같다. 힘들게 이유를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다. 항상 뭔가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나에게 ‘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128,129‘기억해 두려고’ 하기보다는 ‘잊어버리려고’ 하는 편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라고 한다. 그걸 ‘심리적 반발’이라고 부른다. 어떤 일이든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만둬도 괜찮다고 마음먹어야 오히려 꾸준히 할 수 있다.‘매일 한다’ 와 ‘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를 늘 세트로 갖추는 것 이것이 싫증 내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비결이다.간결하게! 알기 쉽게! 알려주는 꾸준함의 기술을 즐겨 보자꾸준함은 취미다/꾸준히 하기, 별거 아니다/꾸준함은 ‘구조’가 전부다꾸준하면 ‘끝까지 해내는 힘’이 생긴다/꾸준하면 달라진 ‘나’를 만난다꾸준함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꾸꾼히 하며 발견한 것들‘꾸준히 하기’ 란 즐겁다‘꾸준히 하기’란 쉽다‘꾸준히 하기’란 취미가 된다그리고 ‘꾸준히 하면’ 사람이 변화한다.꾸준히 하면 추억도 누릴 수 있다. 띄엄띄엄 해 오긴 했지만 10년 정도 해 온 블로그를 통해 느꼈고, 이 책과 더불어 용기를 얻어 나도 다시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변화하는 것’을 해 보아야겠다.작가가 전해주는 꿀팁들을 내 삶에 녹여 꾸준히 하고 있는 것들은 확장 해 나가고 내게 현재 필요한 것들을 해 나갈 수 있게 다시금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준 것 같아 감사하다.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