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는 저에게 책제목이 말을 걸어 주는것 같아 서평단을 신청해서 도서지원 받아서 읽었습니다.그램책을 통해서 속마음을 얘기 하지 않으면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다정하게 저에게 알려주는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말이죠. 거절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들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들..아니라고 말하고 부탁해 라고 말할 수 있는 태도안에서 우리 스스로 자기 존중이 시작된다고 합니다.자신의 감정을 존중해서 건강하게 관계를 만들어 가면 우리가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게 되겠죠?아이들과도 어른들과도 그림책 톺아보기로 안성맞춤 일것같아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