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아이 하늘이와 함께 세상 빛을 보았다.사랑과 행복함에 둘러싸여 성장 해 오던 하늘이에게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친구들의 나쁜 말, 나쁜 행동을 따라하고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안돼, 멈춰~~” 라고 난 소리 쳐 보았지만 하늘이에게 전해지지 않았다. 내 목소리는 너무 작았고 힘이 없었다.하지만 하늘이와 함께 세상 빛을 본 만큼 난 하늘이를 알고 있다.하늘이 마음 속엔 분명 빛과 힘이 있다는 것을.... 난 하늘이를 믿고 많은 것을 연습했다.그리고 진심을 담아 하늘이에게 외쳤다. 하늘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내 목소리를 들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하늘이의 마음에 하늘이만의 빛으로 가득 채워진다.나는 모든이들 내면에는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는 빛과 힘이 있다고 믿고 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마음 속에 숨어있는 빛과 힘을 찾아서 보석이 더 반짝이게 해 줄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해서 활용하기 좋게 안내되어 있기도 해서 많은 선생님이 활용 해 주셨음 좋겠다.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고 아이들끼리 읽고 나누기 해도 도움이 될 것같다.#도서지원#그림책사랑교사모임#하늘빛마음#김준호지음#김윤이그림#교육과실천#학교폭력#괴롭힘#양심#마음#멈춰#안돼#마음근력#마음빛#어른#내면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