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출간 되었던 “최고의 공부”가 12년이 지나 2025년에 “공부라는 세계”로 재출간 되었다. 공부라고 하면 학생들에 국한 될 것 같은 이미지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평생 공부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현재와 미래의 대학생들에게 그리고 성인들에게 모두 권하고 싶다.자신을 발견하는 일 고유한 존재인 자신을 아는 것이 시작이다. 자아정체성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청소년기에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고 훈련이 되어 진다면 좋겠지만 중장년기가 된 지금도 쉽지 않은 것이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다. 이것이 시작이고 핵심이다.그리고 성적이 아닌 배움을 추구하는 공부 열정적이고 즐겁고 창의적인 것을 우리들은 필요로 해야 한다. 자신이 학습 주체가 되어 스스로 배움을 조율하고 이해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글에 숨은 함의를 찾으려 노력하며 책에 적힌 단순한 기호 너머 존재하는 의미들이 수천가지 삶의 측면과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자기 삶과 사고 패턴에 변화를 만들 배움도 스스로 창조한다.자기 내면에 존재하는 성장 욕구를 인정하고 타인의 성과도 존중해야 한다. 이것이 조화롭게 결합해야 창의적인 업적을 이룰 수 있다.훌륭한 스승은 예상 실패를 초래하는 도전을 시전 하도록 돕는다고 한다. 난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스스로에게 체화되어 도전에 한 발 내딪어 볼 용기를 갖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도 배우게 되는 것이 많아 조금 더 용기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성장 마인드셋 혹은 숙달 마인드셋이라고 불리는 끊임없이 시도해서 노력하면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고 무언가에 숙달할 수도 있다는 믿음은 배반하지 않는다. 실패에서 피어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 두려워 말고 시도 해 보자.배움은 과정이고 성공과 실패를 재단하는 시험이 아니라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배움이다.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과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을 빼 놓을 수 없다.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 나아간다.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 안에서 스스로를 성장 시켜 나가고 내 삶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늘 배움이 즐겁고 재미있었던 이유는 내 스스로가 성장을 굉장히 원하는 사람이였구나를 알게 되었고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좋은 책 추천 과 도서지원 해주신 다산북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