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의 기술 - 최소 노력으로 삶에 윤기를 더하는
이노우에 신파치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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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일, 작게’ 이렇게 해도 되는데 늘 멋지게, 잘 해 내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을 하고 하다 보니 습관이 생기지 않고 꾸준함이랑 거리가 멀어졌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하겠다고 결정을 내렸으면 제대로 하기 보다는 작게 계속 하기를 해 보자.

꾸준히 하기, 꼭 의지가 강해야만 성공할까요?
하루 5분,
누구보다 게을렀던 꾸준함의 달인이 20년간 검증한 법칙과 기술로, 완전히 달라진 1년 후 자신을 만나보세요.
사소하지만 확실한 삶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은
‘의지’가 아닌 ‘시스템’
‘목표 의식’이 아닌 ‘그냥 하기’
‘자책’이 아닌 ‘이 책’입니다.

‘그냥 하기’ 무심한 것 같지만 이 말엔 큰 힘이 실려 있는 것 같다. 힘들게 이유를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다.
항상 뭔가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나에게 ‘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128,129
‘기억해 두려고’ 하기보다는 ‘잊어버리려고’ 하는 편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라고 한다. 그걸 ‘심리적 반발’이라고 부른다. 어떤 일이든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만둬도 괜찮다고 마음먹어야 오히려 꾸준히 할 수 있다.
‘매일 한다’ 와 ‘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를 늘 세트로 갖추는 것 이것이 싫증 내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비결이다.

간결하게! 알기 쉽게! 알려주는 꾸준함의 기술을 즐겨 보자
꾸준함은 취미다/꾸준히 하기, 별거 아니다/꾸준함은 ‘구조’가 전부다
꾸준하면 ‘끝까지 해내는 힘’이 생긴다/꾸준하면 달라진 ‘나’를 만난다
꾸준함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꾸꾼히 하며 발견한 것들

‘꾸준히 하기’ 란 즐겁다
‘꾸준히 하기’란 쉽다
‘꾸준히 하기’란 취미가 된다
그리고 ‘꾸준히 하면’ 사람이 변화한다.

꾸준히 하면 추억도 누릴 수 있다. 띄엄띄엄 해 오긴 했지만 10년 정도 해 온 블로그를 통해 느꼈고, 이 책과 더불어 용기를 얻어 나도 다시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변화하는 것’을 해 보아야겠다.

작가가 전해주는 꿀팁들을 내 삶에 녹여 꾸준히 하고 있는 것들은 확장 해 나가고 내게 현재 필요한 것들을 해 나갈 수 있게 다시금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준 것 같아 감사하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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