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행떠난 날,처음 병원 간 날,처음 엄마품에 안긴 날,처음 사랑에 빠진 날 등첫 경험을 했던 일들에 대한 책 입니다. 저는 아이와 두가지로 접근하면서 읽어보았어요.첫번째, 그림을 보며 뒷 장 유추하기앞 장을 보고 글을 읽고 어떤 장면이 뒤에 올 건지 상상하고 이야기해보기! 상상력을 자극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두번째, 아이의 경험 끌어내기'00이는 처음으로 머리 잘랐을 때 기분이 어땠어?? ''00이는 처음으로 먹어 본 음식중에서사랑에 빠진 음식은 뭐야?''00이는 숫자 어디까지 세어봤었지??''00이가 기억나는 첫 경험은 뭐였어??' 등아이의 첫 경험과 저의 첫 경험을 서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서로 같은 경험을 했을 때 공감대도 형성되었었고 서로 다른 경험을 이야기할 때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축하도 해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오랜만에 기억을 더듬어 추억을 회상하며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죽은 해적이 바다 동물들을 만나자신의 일부분을 나눠주며 평온함과 행복감을 느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저의 다짐이 생각나네요. 저는 예전부터 다짐해둔게 있었습니다. 죽으면 꼭 장기기증하리라!죽은 나의 몸엔 필요없지만다른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장기. 나의 일부분을 다른 사람을 위해 기증하여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한 일일까 생각했답니다.마치 해적의 죽음 이후의 삶이꼭 나의 죽음 이후의 삶처럼 다가와기분이 묘했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희생에 대해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탁주와 쪼꼬의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고이야기 중간 중간에 노잼 개그로엉뚱함과 똥꼬발랄한 매력을 뽐내니 빵 터지는 웃음 요소가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순삭했던 원정대의 탐험 이야기였습니다.책에 흥미와 재미를 붙이기에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탐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좋아할 책입니다. ^^
중간 부분부터 마음 졸이며한 줄 한 줄을 읽은 둘째. 갑자기 뒤에서 미오와 루나를 덮치는무언가가 등장 할 때마다 "엄마!!!! 어떡해!!!"비명지르고 심장 두근두근대며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누가보면 우리 둘째가 주인공인줄 알겠어요...^^)알고보니 미오에게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둘째. 루나 공주를 원망했다가 루나 공주의 사랑을 응원했다가안도했다가 긴장했다가그리고 몰랑몰랑한 느낌을 받았다가 😃 판타지 바닷 속 이야기와남녀의 러브라인이 들어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색적인 모험 이야기책이라여자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4권 빨리 출판해주세요!!!*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구나 한 개쯤은남들에게 보여지기 싫은 자기 자신의 모습이 있죠. 감추고 숨기는 것 만이 답일까요?이 책은 이 물음의 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막내는 어릴 적부터 발등에 푸르딩딩한 큰 왕점이 있어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처음엔 막내도 발등점을 부끄러워했거든요.주인공이 바닷속에서 해양동물들과 놀고물 위로 나올 때 한 소녀를 만나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장면을 보고 아이가 말하길"주인공이 용기를 얻었네""맞아. 내 몸은 너무 소중하고 특별해. 부끄러워할 필요 없지""나도 내 점이 다 좋아""나는 나를 사랑해" 라며감상평을 말했습니다. 용기를 얻어 컴플렉스를 극복한주인공 소녀처럼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특별한 존재로 여기며컴플렉스를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