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개쯤은남들에게 보여지기 싫은 자기 자신의 모습이 있죠. 감추고 숨기는 것 만이 답일까요?이 책은 이 물음의 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막내는 어릴 적부터 발등에 푸르딩딩한 큰 왕점이 있어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처음엔 막내도 발등점을 부끄러워했거든요.주인공이 바닷속에서 해양동물들과 놀고물 위로 나올 때 한 소녀를 만나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장면을 보고 아이가 말하길"주인공이 용기를 얻었네""맞아. 내 몸은 너무 소중하고 특별해. 부끄러워할 필요 없지""나도 내 점이 다 좋아""나는 나를 사랑해" 라며감상평을 말했습니다. 용기를 얻어 컴플렉스를 극복한주인공 소녀처럼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특별한 존재로 여기며컴플렉스를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