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부분부터 마음 졸이며한 줄 한 줄을 읽은 둘째. 갑자기 뒤에서 미오와 루나를 덮치는무언가가 등장 할 때마다 "엄마!!!! 어떡해!!!"비명지르고 심장 두근두근대며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누가보면 우리 둘째가 주인공인줄 알겠어요...^^)알고보니 미오에게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둘째. 루나 공주를 원망했다가 루나 공주의 사랑을 응원했다가안도했다가 긴장했다가그리고 몰랑몰랑한 느낌을 받았다가 😃 판타지 바닷 속 이야기와남녀의 러브라인이 들어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색적인 모험 이야기책이라여자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4권 빨리 출판해주세요!!!*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