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3 - 러브 레터는 모험의 시작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3
미란다 존스 지음,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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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부분부터 마음 졸이며
한 줄 한 줄을 읽은 둘째.
갑자기 뒤에서 미오와 루나를 덮치는
무언가가 등장 할 때마다
"엄마!!!! 어떡해!!!"
비명지르고 심장 두근두근대며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누가보면 우리 둘째가
주인공인줄 알겠어요...^^)
알고보니 미오에게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둘째.
루나 공주를 원망했다가
루나 공주의 사랑을 응원했다가
안도했다가 긴장했다가
그리고 몰랑몰랑한 느낌을 받았다가 😃
판타지 바닷 속 이야기와
남녀의 러브라인이 들어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색적인 모험 이야기책이라
여자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4권 빨리 출판해주세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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