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해적이 바다 동물들을 만나자신의 일부분을 나눠주며 평온함과 행복감을 느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저의 다짐이 생각나네요. 저는 예전부터 다짐해둔게 있었습니다. 죽으면 꼭 장기기증하리라!죽은 나의 몸엔 필요없지만다른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장기. 나의 일부분을 다른 사람을 위해 기증하여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한 일일까 생각했답니다.마치 해적의 죽음 이후의 삶이꼭 나의 죽음 이후의 삶처럼 다가와기분이 묘했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희생에 대해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