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행떠난 날,처음 병원 간 날,처음 엄마품에 안긴 날,처음 사랑에 빠진 날 등첫 경험을 했던 일들에 대한 책 입니다. 저는 아이와 두가지로 접근하면서 읽어보았어요.첫번째, 그림을 보며 뒷 장 유추하기앞 장을 보고 글을 읽고 어떤 장면이 뒤에 올 건지 상상하고 이야기해보기! 상상력을 자극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두번째, 아이의 경험 끌어내기'00이는 처음으로 머리 잘랐을 때 기분이 어땠어?? ''00이는 처음으로 먹어 본 음식중에서사랑에 빠진 음식은 뭐야?''00이는 숫자 어디까지 세어봤었지??''00이가 기억나는 첫 경험은 뭐였어??' 등아이의 첫 경험과 저의 첫 경험을 서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서로 같은 경험을 했을 때 공감대도 형성되었었고 서로 다른 경험을 이야기할 때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축하도 해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오랜만에 기억을 더듬어 추억을 회상하며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