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파이 암호 클럽 2권은 중3이 된 스파이 암호 클럽 아이들이어느 날 익명의 제보자의 편지를 받으면서 시작합니다. 편지는 학교의 운영비를 누군가가 훔쳤다는 내용의 암호로 적혀 있었고 아이들은 암호를 해석하며 제보자가 누군지, 학교 운영비를 훔친 범인은 누구인지 찾는 추리 동화입니다.책 중간에 나오는 암호로 된 편지들는독자들이 암호를 풀어 볼 수 있게 합니다.둘째는 이 책을 읽으며황금벌레 암호, 알파벳 이모티콘 암호,무전 암호, LEET 암호 등다양한 암호를 알게 되었고 자신 스스로 암호를 해독하면 탐정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 책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져이야기에 푹 빠지게 되었대요. 추리 동화를 좋아하거나암호 클럽을 좋아하는 친구들,탐정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떤 일에 도전하는걸 어려워하고 미리 걱정하는 막내에게한 번도 심부름을 시켜 본 적이 없었어요. 성향을 알기에 도전자체를 겁나하고 주저해서 시도조차하지 않거든요. 루루가 엄마의 심부름을 해내니까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방긋이길래"OO아, 엄마가 지금 할 일이 많는데OO이가 엄마를 도와줄 수 있을까?"살짝 고민하더니 한 번 해보겠다고 용기를 내는 아이. 속으로 좀 많이 놀랐었고 처음부터 어려운 일을 주면 안될 것 같아서 쉬운 심부름을 시키려다가 "편의점 심부름 하고 싶어"라고 말해서집 앞 편의점에서 두부사기 미션을 주었습니다. 저는 편의점 앞에 서있고 아이가 혼자서 두부1모를 사오는거였어요. 아무래도 편의점은 많이 와봤어서 낯선 환경이 아니다보니 걱정도 크지않고 용기가 솟는것 같았어요.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밖에서 기다리는데기특하게도 두부 1모를 사오는 막내였습니다. 너무 잘했다고 기특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어요. 그림책의 아웃풋이 바로 나온건 이번이 처음이라 얼떨떨하면서도 책의 힘은 참 대단하다는걸 느꼈고 책을 통해 아이가 한층 성장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비록 쉬운 미션이었고 다음 심부름땐 주저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한 번 해보았으니 아이가 다음번엔 수월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부모는 누구나 똑같은 마음입니다. 자식이 성인이 되어도 마냥 아이같이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아이를 위해서는 생각과 행동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저도 에릭왕처럼 너무 가두면서 키우는건 아닌지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초등을 막 입학한 막내는 겉 표지의 공주 그림을 보고 바로 책을 읽더군요. 더듬 더듬 읽고 있지만 에릭왕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프레야 공주를 안타까워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엄마때문에 놀이터에서맘껏 못놀고 집에 들어왔다고 하소연을...ㅎㅎ초 저학년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공주들의 이야기!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넘어갈 시기에 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초저학년 동화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수학 중 수포자가 많은 학년은 바로 5학년이랍니다. 그만큼 5학년 수학은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도형 다루는 걸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다각형으로 네버랜드를 지켜 낸 피터팬은 초등 5,6학년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피터 팬의 이야기를 토대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쓰여있습니다. 또, 중간에 내용정리 파트가 있어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개념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의 큰 장점은수리적인 우뇌와 언어 영역인 좌뇌의 성장을 골고루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양쪽의 두뇌를 사용함으로써 사고력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이제 곧 5학년이 되는 둘째는 수학 선행으로 5학년 문제집을 푸는데요. 도형들이 너무 많아서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공식이 많이 헷갈리고 어려워해서 이 책을 읽혀줬어요. 스토리가 있어 지루하지 않았고 중간에 개념이 적인 부분으로 다시 복습을 하니도형들의 이름과 겉넓이, 부피 구하는 공식을잘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도형을 어려워하는 아이,곧 5학년이 되는 아이,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재미있게 접근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지금 현 세상은 항상 남들과 경쟁해서 이겨야하는 사회이지요.남들이 잘하면 질투하고 시기하고 더 나아가서는 따돌리기도 하며자기 자신의 열등감으로 상대방에게돌이키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며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를 가지길 권합니다. 저희 큰 아이의 책상에 좌우명이 붙어있는데 그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나의 라이벌은 바로 나다' 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단 나에 집중하고 나를 이해하고 나의 발전을 위해선 나를 뛰어 넘어서야한다. 는 뜻입니다. 시기나 질투는 과감히 떨쳐버리고 나에 집중해봅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