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극I라서 낯선 친구가 다가와서 인사하면 인사도 못 건네는 아이에요. 분위기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친구와 관계를 맺는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죠. 대부분 먼저 살갑게 다가오는 친구들중에서 리더쉽이 있는 친구들이 제 아이를 리드하며 놀고 있답니다. 그 아이들 덕분에 적응이 살짝 빨라지지만부모의 맘은 아이가 사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가서 대화도 걸어보고 같이 노는 모습을 더 중요시 생각하죠. 제 아이도 그랬으면 싶어 이 책을 통해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아이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부끄럽다고도 했습니다. 부끄러운 건 아이가 스스로 이겨내길 바래보고 어떤 말을 걸어야하는지는 책을 통해 배우고 집에서 역할극을 하며 표현을 익혀보려합니다. 아이가 자기의 의사표현을 잘 하고 고운 말을 쓰길 바래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학교에.. 학원에 .. 숙제에.. 지친 첫째 둘째 에게 읽어줬어요.힘내라, 힘!! 하며 응원해주니기분이 좋은지 실실 웃었네요. 유치원을 졸업하고 1학년이 된 막둥이에게학교라는 작은 사회는 힘든 곳이죠. 친구관계도, 학교 공부도 힘내라 힘!!하며 읽어주니 알통을 불끈!! 힘낼께!! 라며 말했어요. 나도 남편도 아이들 먹여살리랴 가르치랴 보살피랴 정신없는 우리 부부에게도 힘내라 힘!!!! 우리 가족에게 바이러스처럼 힘내라 힘! 이 멘트가 퍼졌습니다. 짧았지만 모두들 힘을 냈고 얼굴에 웃음을 띄는 기분좋은 기회가 됬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의 옛 것을 지키려고 하는 이들의 스토리가 아이들에겐 용어가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 읽기를 힘들어했지만 그때그때 모르는 용어의 뜻을 알려주니아이들이 옛 시대의 생활이나 풍습을 알게되었고 힘든 시절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 또래들이 옛날엔 이렇게 살았다는게 믿기 힘들었고 대단하다며 나같으면 어떻게 세상을 살았을까 상상을 하였다.이젠 고전소설도 읽어야하는 나이가 되었는데 이 책이 기초를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본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아이들이 생소한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전래동화를 큐알코드로 동화영상도 보고 퀴즈도 풀고 색칠도하니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팥죽핢머니와 호랑이를 했는데 지게, 멍석, 송곳을 새롭게 ㅂ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전래동화 컬러링북 끝나면 같은 시리즈 명작동화 컬러링북도 사달래서 그럴려고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때 하기에 딱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준 자본주의 사회.뉴스에 나온 부정청약에 대해 기사만 봤지.책으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다.책 중간에 나온 부당청약 사례들을 읽으면서 '부당청약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구나. ''어떻게 자기 양심을 팔고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지?'싶다가도 그렇게해서라도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자본주의인 우리나라 현실을 고스란히 직시할 수 밖에 없었다.부정국의 팀으로 있는 영빈이라는 인물은 중간 중간에 부당청약을 할 수 밖에 없는사람들의 사정과 마음을 이야기해준다. 나도 일반 시민으로써 흙수저로써그 사람들의 마음이 공감이 가지만이 저자의 의도처럼 사람들이 부정행위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약 시스템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부동산이야기가로맨스를 만나니 이해도 쉽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에서 비슷한 내용의 책을 출간하려고 준비중이라 들었는데얼른 출간했으면 좋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