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극I라서 낯선 친구가 다가와서 인사하면 인사도 못 건네는 아이에요. 분위기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친구와 관계를 맺는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죠. 대부분 먼저 살갑게 다가오는 친구들중에서 리더쉽이 있는 친구들이 제 아이를 리드하며 놀고 있답니다. 그 아이들 덕분에 적응이 살짝 빨라지지만부모의 맘은 아이가 사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가서 대화도 걸어보고 같이 노는 모습을 더 중요시 생각하죠. 제 아이도 그랬으면 싶어 이 책을 통해서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아이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부끄럽다고도 했습니다. 부끄러운 건 아이가 스스로 이겨내길 바래보고 어떤 말을 걸어야하는지는 책을 통해 배우고 집에서 역할극을 하며 표현을 익혀보려합니다. 아이가 자기의 의사표현을 잘 하고 고운 말을 쓰길 바래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