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옛 것을 지키려고 하는 이들의 스토리가 아이들에겐 용어가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 읽기를 힘들어했지만 그때그때 모르는 용어의 뜻을 알려주니아이들이 옛 시대의 생활이나 풍습을 알게되었고 힘든 시절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 또래들이 옛날엔 이렇게 살았다는게 믿기 힘들었고 대단하다며 나같으면 어떻게 세상을 살았을까 상상을 하였다.이젠 고전소설도 읽어야하는 나이가 되었는데 이 책이 기초를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