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학원에 .. 숙제에.. 지친 첫째 둘째 에게 읽어줬어요.힘내라, 힘!! 하며 응원해주니기분이 좋은지 실실 웃었네요. 유치원을 졸업하고 1학년이 된 막둥이에게학교라는 작은 사회는 힘든 곳이죠. 친구관계도, 학교 공부도 힘내라 힘!!하며 읽어주니 알통을 불끈!! 힘낼께!! 라며 말했어요. 나도 남편도 아이들 먹여살리랴 가르치랴 보살피랴 정신없는 우리 부부에게도 힘내라 힘!!!! 우리 가족에게 바이러스처럼 힘내라 힘! 이 멘트가 퍼졌습니다. 짧았지만 모두들 힘을 냈고 얼굴에 웃음을 띄는 기분좋은 기회가 됬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