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준 자본주의 사회.뉴스에 나온 부정청약에 대해 기사만 봤지.책으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다.책 중간에 나온 부당청약 사례들을 읽으면서 '부당청약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구나. ''어떻게 자기 양심을 팔고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지?'싶다가도 그렇게해서라도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자본주의인 우리나라 현실을 고스란히 직시할 수 밖에 없었다.부정국의 팀으로 있는 영빈이라는 인물은 중간 중간에 부당청약을 할 수 밖에 없는사람들의 사정과 마음을 이야기해준다. 나도 일반 시민으로써 흙수저로써그 사람들의 마음이 공감이 가지만이 저자의 의도처럼 사람들이 부정행위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약 시스템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부동산이야기가로맨스를 만나니 이해도 쉽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에서 비슷한 내용의 책을 출간하려고 준비중이라 들었는데얼른 출간했으면 좋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