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자연스러운 생리현상들이나나의 몸에 관심이 많습니다.'똥은 어떻게 만들어지지?''트림냄새는 왜이렇게 고약한거야''이는 왜 빠지는거야' 등등 궁금증이 끝도 없지요.꺼어억 트림이나왔어 책은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저희 아이는 추울 때 왜 덜덜덜 몸이 떨리는지꿈은 왜 꾸는 건지 두 부분의 파트가 제일 재미있었답니다.추울때 몸이 떨리는건 알았지만왜 떨리는지는 모르고 있었기에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우리 몸의 모든 현상은 다 이유가 있구나' 라며깨달았답니다.:)그림도 세세하게 표현되있고 주인공 아이와 몸이대화하는 형식의 설명이라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읽을 수 있어 유치원생이나 초저학년 아이들에게추천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행하는 다프네를 읽으며아이는 숨은그림찾기도 좋았지만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살던 곳을 떠나 여행하는 다프네가한편으론 걱정도 되었지만한편으론 너무나 용기있고 대단하답니다.자신은 엄마와 떨어질 수 없는데다프네는 떠났다며...^^(너도 크면 엄마를 떠날 거면서..)아이 머릿속에선 다프네의 여정이비디오처럼 재생이 되나봅니다.길가다가 늑대를 만나면? 길가는데 깜깜한 밤이 찾아오면?숲에서 자는거야? 길바닥에서 자는거야?밥은 어떻게 먹고 화장실은 어떻게 가?상상에 상상을 더해 다프네의 여행을 생각했답니다.상상력을 키우는데에 있어서는 최고의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자기의 욕심을 조절하지 못하는 우리아이에게 알맞은 책이었습니다.막내라 부모도 친척들도 형제자매들도모두 양보하고 도와주는게 당연했죠.그러다보니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만 고집하게 되고 우는 나날이 많았습니다.(친구들한텐 안그러고 만만한 언니들한테는 엄청 심했음.)박치기양 책을 읽으면서 막내가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았습니다.자기가 언니들이랑 있을 때 욕심을 많이 부린 것 같대요. 언니라서 당연하게 생각했는데막상 바꾸어 생각하니 언니들이 힘들었겠다며반성했습니다.욕심있는 아이가책을 통해 자기 행동을 반성하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며 사과하고 다짐했어요.(엄마가 말로할때는 와닿지 않았는지 말을 안들었음.)책을 통해서 깨우쳐서 너무 다행이다.싶습니다.성장하는 단계이니 인성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배려심과 이해심이 많은 아이로 꼭 키워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사건들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태도와 원칙, 법 등과 해결방안과 다양한 용어의 뜻들이중간중간에 설명 되어 있어초4학년부터 읽기에 정말 좋은초등 민주주의 도서입니다. 첫째는 현 5학년으로 이 책의 주인공과 나이가 같고 5학년 사회시간에 배우는 용어들이 등장해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몇 달 전에 생긴우리나라의 커다란 이슈가 이 책에 등장인물에도 똑같은 이슈가 생겨서같이 접목해보며 읽기에도 무척 좋았고아이에게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사회에크나큰 관심을 쏟아야하는 이유도 가르칠 수 있어 좋았습니다.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진정한 사회인이 되는아이들을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기쁨의 주인공이 나에서 타인으로 넘어갑니다.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 되는 그 시점에.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나의 조그마한 희생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고 곧게 성장하길 기대하죠.그렇게만 된다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 할 수 있는게부모의 마음 아닐까요?이 땅에 있는 모든 흙들이 꽃과 나무와 곡식을 키워내 생명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처럼 나 또한 흙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고 반짝이는 삶을 살 수 있도록이들의 뿌리를 단단히 잡아줄 것입니다.내가 흙과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