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 양 책고래마을 62
아우야요 지음 / 책고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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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욕심을 조절하지 못하는
우리아이에게 알맞은 책이었습니다.
막내라 부모도 친척들도 형제자매들도
모두 양보하고 도와주는게 당연했죠.
그러다보니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만
고집하게 되고 우는 나날이 많았습니다.
(친구들한텐 안그러고 만만한 언니들한테는
엄청 심했음.)
박치기양 책을 읽으면서
막내가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자기가 언니들이랑 있을 때
욕심을 많이 부린 것 같대요.
언니라서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바꾸어 생각하니 언니들이 힘들었겠다며
반성했습니다.

욕심있는 아이가
책을 통해 자기 행동을 반성하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며 사과하고 다짐했어요.
(엄마가 말로할때는 와닿지 않았는지
말을 안들었음.)
책을 통해서 깨우쳐서 너무 다행이다.
싶습니다.
성장하는 단계이니
인성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배려심과 이해심이 많은 아이로
꼭 키워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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