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되고 싶었어 - 그림으로 읽는 시
이미숙 지음 / 밥북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쁨의 주인공이 나에서 타인으로 넘어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 되는 그 시점에.
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나의 조그마한 희생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고 곧게 성장하길 기대하죠.
그렇게만 된다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 할 수 있는게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이 땅에 있는 모든 흙들이
꽃과 나무와 곡식을 키워내
생명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처럼
나 또한 흙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고 반짝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들의 뿌리를 단단히 잡아줄 것입니다.
내가 흙과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