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기쁨의 주인공이 나에서 타인으로 넘어갑니다.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 되는 그 시점에.나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나의 조그마한 희생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고 곧게 성장하길 기대하죠.그렇게만 된다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 할 수 있는게부모의 마음 아닐까요?이 땅에 있는 모든 흙들이 꽃과 나무와 곡식을 키워내 생명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처럼 나 또한 흙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고 반짝이는 삶을 살 수 있도록이들의 뿌리를 단단히 잡아줄 것입니다.내가 흙과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