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다프네를 읽으며아이는 숨은그림찾기도 좋았지만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살던 곳을 떠나 여행하는 다프네가한편으론 걱정도 되었지만한편으론 너무나 용기있고 대단하답니다.자신은 엄마와 떨어질 수 없는데다프네는 떠났다며...^^(너도 크면 엄마를 떠날 거면서..)아이 머릿속에선 다프네의 여정이비디오처럼 재생이 되나봅니다.길가다가 늑대를 만나면? 길가는데 깜깜한 밤이 찾아오면?숲에서 자는거야? 길바닥에서 자는거야?밥은 어떻게 먹고 화장실은 어떻게 가?상상에 상상을 더해 다프네의 여행을 생각했답니다.상상력을 키우는데에 있어서는 최고의 책이지 않나 싶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