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자연스러운 생리현상들이나나의 몸에 관심이 많습니다.'똥은 어떻게 만들어지지?''트림냄새는 왜이렇게 고약한거야''이는 왜 빠지는거야' 등등 궁금증이 끝도 없지요.꺼어억 트림이나왔어 책은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저희 아이는 추울 때 왜 덜덜덜 몸이 떨리는지꿈은 왜 꾸는 건지 두 부분의 파트가 제일 재미있었답니다.추울때 몸이 떨리는건 알았지만왜 떨리는지는 모르고 있었기에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우리 몸의 모든 현상은 다 이유가 있구나' 라며깨달았답니다.:)그림도 세세하게 표현되있고 주인공 아이와 몸이대화하는 형식의 설명이라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읽을 수 있어 유치원생이나 초저학년 아이들에게추천합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