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옛 것을 지키려고 하는 이들의 스토리가 아이들에겐 용어가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 읽기를 힘들어했지만 그때그때 모르는 용어의 뜻을 알려주니아이들이 옛 시대의 생활이나 풍습을 알게되었고 힘든 시절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 또래들이 옛날엔 이렇게 살았다는게 믿기 힘들었고 대단하다며 나같으면 어떻게 세상을 살았을까 상상을 하였다.이젠 고전소설도 읽어야하는 나이가 되었는데 이 책이 기초를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본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아이들이 생소한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전래동화를 큐알코드로 동화영상도 보고 퀴즈도 풀고 색칠도하니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팥죽핢머니와 호랑이를 했는데 지게, 멍석, 송곳을 새롭게 ㅂ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전래동화 컬러링북 끝나면 같은 시리즈 명작동화 컬러링북도 사달래서 그럴려고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때 하기에 딱 좋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준 자본주의 사회.뉴스에 나온 부정청약에 대해 기사만 봤지.책으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다.책 중간에 나온 부당청약 사례들을 읽으면서 '부당청약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구나. ''어떻게 자기 양심을 팔고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지?'싶다가도 그렇게해서라도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자본주의인 우리나라 현실을 고스란히 직시할 수 밖에 없었다.부정국의 팀으로 있는 영빈이라는 인물은 중간 중간에 부당청약을 할 수 밖에 없는사람들의 사정과 마음을 이야기해준다. 나도 일반 시민으로써 흙수저로써그 사람들의 마음이 공감이 가지만이 저자의 의도처럼 사람들이 부정행위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약 시스템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부동산이야기가로맨스를 만나니 이해도 쉽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에서 비슷한 내용의 책을 출간하려고 준비중이라 들었는데얼른 출간했으면 좋겠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3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과연 렐라는 왜 보카티나무를 잘랐을까?정말 레이디 우본이 지시를 했을까?레이디 우본은 왜 보카티 나무가 필요할까?나콘섬에 초대된 플럼은 잘 지내다 오는걸까?나콘섬에서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을까?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이 말하길플럼은 심장가디언 수련생이지만 심장 가디언은 남의 능력을 키워주는 가디언이 아니니새로운 가디언을 만들지 않을까 라고 했습니다. 또, 보카티 나무가 잘려나가는걸 보고 현재 전 세계에서 나무가 잘려지는 상상이 되었고 보카티섬은 보카티나무와 버섯과 벌레와 물고기 등모든 생물이 다 연결된것처럼 우리도 나무와 모든 생물이 연결되어 있으니환경보호에 힘써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단순 판타지 소설이 아닌환경적으로도 생각해보고 친구와의 협동과 오해 등 사회성으로도 생각해보는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빨리 3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집주인이 고양이를 친하게 생각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고양이가 그날 그날 맡긴 물건들을사진 찍어 한 쪽 벽에 걸어놓았더군요.^^귀여운 집주인씨~~~아이는 고양이가 한밤중에 찾아온게 너무 부러웠대요(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요)자기 집에도 고양이가 자꾸 자꾸 찾아와서우리집에 살게 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엄마는 키우는거 반대다)한밤중에 방문객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읽으니우리의 마음이 무방비 상태였을 때 갑자기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는 나만의 소울메이트가 나한테도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살짝쿵 들었습니다.집주인과 고양이 사이가 부럽습니다♡뒤에는 영어 번역이 있습니다.막내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덮어버렸고 고학년인 아이들은 술술 잘 읽었답니다. 영어를 좀 아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어느 날 찾아온 방문객과 친한 사이가 되는가슴 따뜻한 이야기.재밌게 잘 읽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