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고양이를 친하게 생각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고양이가 그날 그날 맡긴 물건들을사진 찍어 한 쪽 벽에 걸어놓았더군요.^^귀여운 집주인씨~~~아이는 고양이가 한밤중에 찾아온게 너무 부러웠대요(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요)자기 집에도 고양이가 자꾸 자꾸 찾아와서우리집에 살게 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엄마는 키우는거 반대다)한밤중에 방문객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읽으니우리의 마음이 무방비 상태였을 때 갑자기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는 나만의 소울메이트가 나한테도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살짝쿵 들었습니다.집주인과 고양이 사이가 부럽습니다♡뒤에는 영어 번역이 있습니다.막내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덮어버렸고 고학년인 아이들은 술술 잘 읽었답니다. 영어를 좀 아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어느 날 찾아온 방문객과 친한 사이가 되는가슴 따뜻한 이야기.재밌게 잘 읽었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